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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 힙합계의 실력파 랩퍼들

 

 

 먼저 더콰이엇 . 쩌는 랩실력과 프로듀싱 실력을 인정받은 소울컴퍼니의 랩퍼이다.

 

The Quiett은 한국 힙합의 대표적인 MC, 프로듀서이자 소울컴퍼니의 메인 프로듀서이다.
그는 여태껏 여러 그의 솔로 및 프로젝트 앨범들을 비롯해, 수많은 뮤지션들의 작품에 랩과
프로듀싱 양면으로 참여해오며 많은 작업물들을 남겨온 하드워커이기도하다.

그는 고교시절, 그가 즐겨듣던 뉴욕 힙합 음악의 영향을 받아 랩과 프로듀싱을 시작하였다.
그는 학업 보다도 음악에 매진하여 10대 시절동안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해왔고,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의 경험을 쌓았다.

그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2003년, 동료들과 컴필레이션 앨범
<People & Places Vol.1>(신의의지 레코드 발매)을 발표하면서부터다.
이 앨범은 그 당시 잘 알려지지않았던 뮤지션들이 뜻을 모아 작업한 앨범으로
Kebee, Paloalto, Critickal P등도 이 앨범을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그의 음악적 움직임은 계속되어 이듬해 그는 소울 컴퍼니를 결성, 설립의 원동력이 된다.
2005년에 첫 앨범 "Music"을 발표했고, 수개월만에 인스트루멘탈 앨범 "Q Train" 발표,
같은 해에 Paloalto와의 합작 앨범 "Superemacy"를 발표하는 등 지칠 줄 모르는 창작열을 과시했다.
2007년에 2월에 있었던 제4회 대중음악상시상식에서 그의 두번째 앨범 "Q Train"이 올해의
힙합앨범상을 수상하였고, 그해 연말에 그는 그의 세번째 솔로 앨범 "The Real Me"를 발표하였다.

그는 Drunken Tiger, T, Epik High, Dynamic Duo등의 메이저 힙합 뮤지션의 앨범에서도 활약해왔는데
그가 프로듀스한 T의 "검은행복", Drunken Tiger의 "8:45 Heaven"은 대중적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8:45 Heaven"은 제5회 대중음악상시상식에서 올해의 힙합곡으로 선정되기도하였다.

2008년에는 그동안 다른 뮤지션들에게 제공했던 비트들을 재해석해 만든 믹스테입,
"Back On The Beats Vol.1"를 발표하였고, 2009년 초 Loquence의 Makesense와의
합작 앨범 "246"를 발표하였다. 그는 현재 그의 네번째 솔로 앨범을 작업중이다.

 

 

 

두번째 매슬로 역시 랩실력이 뛰어난 소울커넥션의 MC 이다 .

매슬로는 19살떄 발표한 앨범 Mr.kim 을 통해 랩계에 이름을 떨쳤다.

힙합플레이야에서 앨범판매순위 1위를 했으며 현재 2집을 준비중이다.

 

 

 

 세번쨰 사이먼도미닉. 슈프림팀의 멤버이자 힙합계의 레어템이라고 불리고있다.

요즘은 슈퍼매직을 통해서 TV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

이들 말고 최고의 MC들은 많고 많지만 .

일단 얼굴도 좀 받쳐주고 실력도 되는 MC들을 올려보았다 .

난 개인적으로 이들이 오버그라운드 랩퍼가 되서 TV에 나왔으면 좋겠다.

(물론 사이먼도미닉은 이미 오버진출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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