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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꼴등에서 일등까지!

LNS |2009.10.04 22:13
조회 90,341 |추천 12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더니 정말 많이본 판에 올라와있네요!

감사합니당!ㅋㅋ 단체 사진에서 친구가 악플이 많이 달려서 속상해하고있습니다ㅜ

단체 사진은 지울게요ㅜ_ㅜ

 

상장 인터넷에서 퍼온것 아니냐 라는 말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증거로 인터넷 기사 올립니다.ㅜ_ㅜ

 

그림그린 친구 미니홈피입니다!

www.cyworld.com/01099068927

 

다이어리에 응원 댓글좀 써주세요~

 

안녕하세요.

16살 톡커남입니다~

 

매일 톡만 보다가 실제로 글을 써본적은

처음이여서 어떻게 쓸지 막막하네요..ㅜ

 

어설프게 쓸듯하여 미리 사과 드립니다ㅜㅜ

 

 

 

자랑스러운 제 친구를 소개해 보려구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제 친구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담배도 피고, 가출도 밥먹듯 하고.. 학생이 하지 말아야 할짓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네 부모님께서는 이 친구때문에 학교에 밥먹듯 오갔습니다.

 

하지만 뭔가를 만든다거나, 미술에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좋지 않은 상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물론 저와 같은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고나서 친구의 엄마께서는 친구를 믿지만 조금 걱정이 되셨는지

친구와 한가지 약속을 했답니다.

 

"꼴찌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자."

 

그래서 친구는 엄마와 한 소중한 첫 약속을 지키려고 나름대로 좋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나쁜길에서 빠져 나오고 있는 도중 

어느날 문득 고민이 생겼다더군요.

 

'이렇게 살다간 미래에 난 어떻게 될까..'

 

그 전에 제 친구 얘기를 다시 해보자면, 좋지 않은 길에 빠져있었고

고집도 센편이였지만 어렸을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걸 좋아했고

미술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여튼, 중학교 1학년 보충시간에 친구는 미술부에 들어갔습니다.

 

선천적으로 미술적 감각이 뛰어났던건지 학교에서 그림을 가장 잘그렸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그림에 자신감을 가지고 점점 고민과 걱정이 없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많은 그림들을 보고 반성도 하고 열심히 그림 그리기에 더욱더 매진했다더군요)

 

어느정도 그림을 그리다가 강사 선생님의 지지로 입시 미술학원을 알게 되었고

입시 미술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

처음가본 미술학원에는 처음본 수많은 입시 그림들과

입이 쩌~억 하고 벌어질정도로 그림을 잘그리는 선배들이 많아서

 

삶의 회의를 느꼈다더군요..

그리고 유일하게 자신과 동갑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는 입시미술학원을 5년째 다니고 있었고, 그림 실력에 매우 훌륭했다고 합니다. 

 

그때 제 친구는 그 친구를 보면서 처음으로 열등감을 느꼇고

그 친구를 라이벌로 삼고 그 친구를 따라서 미친듯이 그림을 그렸다고합니다.

 

자기보다 잘 그리는, 그 친구가 여름방학 특강을 안한다는 소식을 듣고선

자신은 꼬박꼬박 여름방학에도 쉬지않고 미술학원에 가서 그림을 그리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두시간씩 먼저 학원에 가서 그림을 그리고

빠짐없이 그림을 그리다가

중학교 3학년 봄때 그 친구를 거의 따라 잡았습니다.

 

그리고 여름 미술실기 대회가 한창일때 자신의 실력을 시험하고 반성하고자하는 목적으로 5개의 미술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매일같이 학원선생님께도 혼나고,

덩치도 큰 녀석이 버스에서 질질짜고 전화하면서 울고..

 

그러다가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서 또 다시 입상을 하기 위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곤,

첫번째 대전예고 실기대회에서

제 친구는은상이라는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자랑스런 기록을 받고

제 친구가 따라잡으려한 친구는 동상을 받았답니다.

 

(그 친구를 라이벌로 생각했는데 라이벌을 따라 잡은거죠!)

 

제 친구는 감격했고, '하면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과학기술부장관상이 걸린 전국대회에 참가해 또한번 열심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예술고등학교 상을 받고나서는 울지도 않고, 오히려 자신감이 전보다 훨신 생겨

더욱더 열심히 그림에 열중했다 하는군요.

 

그리고 전국대회수상자 명단중 대상에 있는 제 친구 이름..

그 친구의 담임 선생님께서는(현재 담임)

친구가 대상을 받았다는 소리를 듣고 교무실에서 눈물을 흘리셨답니다.

 

그리고 시상식날 과학기술부 장관님과 악수도 하고 남은 대회들까지

총 5개의 대회에 참가하여 5개 모두 입상하였고

그중에서 전국대회 과학 기술부 장관의 영예도 누릴수있었다합니다.

 

제 친구가 받은 상들 입니다.

 

 

 

 

 

 

 

 

 

 

제가 이 톡을 쓴 이유는,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삶의 희망을 얻으실분이 계시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그리고 이제 또 남은 대회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친구를 응원해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길게 써봅니다.

 

지금도 제 친구는 남은 대회를 향해서 또 다시 불타고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친구가 직접 그린 그림들 사진입니다!

 

 

 

 

 

 

www.cyworld.com/01099068927 < 제 친구 미니 홈피입니다!

친구 홈피에 다이어리-mind폴더 가면 그림 사진들 더 많이 보실수 있어요~

 

아직 친구에겐 톡에 글 올린것 안밝혔어요~

 

많은 분들이 친구 다이어리에 응원 댓글좀 달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부탁드립니다! 친구에게 감동주고 싶어서 그러니까 3분만 투자해주세요ㅎㅎ..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보고 희망 얻고, 응원해주실수 있도록 F5 눌러 주셔서

많이 본 판으로 올려주심안될까요?~

 

그리고 보너스로 제 사진이요!!!!!

보고 웃으시고 희망얻으시라구요~ㅜ_ㅜ..

 

 

 

 

 

헤헤.......

솔직히 제 사진 많은분들한테 보여주고싶어서 사진 보너스로 추가한겁니당!ㅋㅋ

여튼 친구한테 응원 부탁드려요~

친구 감동 받을수잇도록 도와주세요~

 

그림그린 친구 미니홈피입니다!

www.cyworld.com/01099068927

 

다이어리에 응원 댓글좀 써주세요~

 

그리고 이건 살며시 제 싸이 공개...

클릭<

 

그리고 이건 또 다른 잘생긴 친구의 싸이..

www.cyworld.com/JC-ri  <잘생겻어요ㅋ.ㅋ

 

그리고 저희 친누나 사진입니다!

20살이에요! 남성분들 공략하세요!!

 

www.cyworld.com/__901107   <글쓴이 친누나 홈피입니다!

풋풋한 20살..

 

 

남성분들! 공략하세요! 친누나에요 ㅋㅋㅋㅋㅋ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챠비|2009.10.04 22:37
16살 톡커남입니다~ 까지만보고 리플로 넘어오신분 추천 ------------------------------------------------------ 첫 베플.. 나도 투데이나 올려줘요 ㅋㅋ cyworld.com/rekai
베플ㅋㅋㅋㅋㅋ...|2009.10.05 00:14
제 친구는 초등학생때까지만 해도 담배도 피고, 가출도 밥먹듯 하고.. 학생이 하지 말아야 할짓을 많이했었습니다. 응 ?
베플|2009.10.05 14:00
말이너무많아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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