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략)또 한가지 이유는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그만큼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어하셨기 때문이에요...
그만큼 여러분의 자유의지에 가치를 부여하고 독생자의 목숨과 맞바꾸어도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신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은 인류구원을 위한 십자가 대속의 사건을 진행시킵니다.
사랑의 증거로 독생자를 가장낮은곳에 임하게
하시고 가장 고통스럽게 죽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냥 처절하게 죽고 땡...
내가 수십번 밟혀도 너를 사랑하니까 다 용서할수 있어 훍훍훍 ㅠㅠㅠ 이렇게 죽고 끝나버리면
사랑은정말 아무 힘이없는...
약자들의 핑계거리고 슬픔만 남아버리고 진상 짓거리로밖에 비취질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그분은 아주 깨끗하게 부활하셨습니다.
그때 골고다 지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모든걸 쏟아내신분도 구세주요.
지금도 한영혼 살릴수만 있다면 기꺼이 그때처럼 죽어주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구세주요.
나중에... 내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왜 너는 십자가를 지지 않았
니? 하고 짤없이 심판하러 오실분도 같은 구세주입니다.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오늘도 십자가를 지고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예수쟁이들은 자기가 잘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그러고
안되서 실족하면 자유의지가 냐약해서 어쩌구 들먹이고... 사탄 들먹이고... 결국엔 지들끼리 차려놓은 그밥에 그나물들..."
다 자기가 하기나름이라는 법칙에 하나님 이야기를 가미시킨
사기꾼 내지는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얘기하고 말지요...
그래서 간증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난 이후에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드라마틱하고 극적인 삶의 이야기가 전개 되어야만 합니다.
성경의 이야기를 본인의 이야기로 만들기를 소망하고 그것이
모든것을 인내하며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크리스챤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죽는거 어려운거 아닙니다.
열받을때 한번 더 참고 넘어졌을때 다시 일어나고 한번 더 낮추고 품으며 장성하기 위해 한발 더 내 딪으면 되는것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이틀 지나다보면 뭐가 개뿔도 안되는데도
기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그때는 이미 받은 은혜를 되새길수 있을정도로 충만해 있고 뭘
해도 될수 밖에 없다는 믿음이 자리잡게 되지요...
예수쟁이는 이런식으로 물들어 가는것입니다.^^
그분은 그때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으시고 기뻐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어떻습니까?
막 괘니 힘이 나고 별볼일 없는 당신이지만 다 걸어 볼만하다는
생각... 들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