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입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친한 친구들 무리 5명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5명중 저랑은 코드도 맞지않고
도저히 같이 지낼수 없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5명 친구중에 정말 맘씨도 착하고 항상 친구들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랑은 사이가 않조던 친구중에
어린나이21살에 축복 할 일이생겼습니다.
결혼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린나이라 여의치않아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다고 들었습니다.
결혼한다는 친구랑 앞면이 있기 때문에 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저랑은 안맞던친구는 결혼하는 친구의 베프 였습니다.
당연히 식장엔 가는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사건의 발달은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맘씨가 고운 친구에게 그친구가 식장 혼자가기 그렇다며
같이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며칠이 지나고..
결혼식에 가자던 친구에게서 문자가왔답니다.
"야~ 너뭐 입고 갈꺼야?"
하며 ~모 등등 사소한 문자가 오고가며..
"근데 너 축의금은 얼마나 할꺼냥?"
하며 결혼식 가자던 친구가 맘씨 착한 친구에게
문자로 물어보길래
그친구는"글쎄.. 잘모르겠다~"
라고 대수럽지 않게 문자를 보냇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그친구 답장왈
"난 한 10만원동도 하고싶은데.. 돈이없어서..쪽팔리게 3만원할꺼깥얘..아챙피해"
이렇게 문자가오길래 제친구가
"근데.. 나요즘 돈없어서.. 나는 그냥 같이 할려고 햇는데."
다시 답장이 옵니다
"ㅡㅡ그래 너 얼마나 하게? 만원하게? 야 만원으로 너 과자나 사먹어"
갑자기 얼빵없게 이런애기를 하면서
"너넨 놀러갈때 그렇게 돈잘쓰더니 친구 결혼하는데.. 돈없냐?"
이러더럽니다..
요친구든 월급날 아직 멀어서 돈은 없고..
한달에 20만원 쓰고 다 적금하는데..
.. 그런상황 알지도 못하면서..그런말은 막..
놀러가기로햇을땐 같이 추억만들자고
한달전부터 약속 다잡고 알바해서 돈모으자고 햇는데
그친구는 띵까 놀다가 돈없다고해서
다름 애들 8만원9마원낼때
맘 착한친구랑 저랑 4만원씩 더내서
개보태줬거든요..
그리고 결혼하는친구는 얼굴만알지 몇번 논적잇어도
친하진 않거든요..
정말.. 이친구랑 연락도 안합니다...
정떨어져서
이친구가 이글을 본다면 제발 개념을 차렸읍 좋겟습니다.
이글보면서 또 울면서 너넨 이기적이라며 자기맘모른다며
거짓말하면서 저나안햇음 좋겟고
평생.. 안봤음 좋겟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하겟습니다.
"야 과자 니나 만원가따가 사처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