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ㅡㅡ
남의 집앞에 몇일간 얌체같이 차 대놓고선
"차 왜 빼야되는대요?? 차를 뺴야 될 이유가 뭔대요??"
아줌마가 매너가 없으면 염치라도 있던가 ㅋㅋ
그래놓구선 막상와선 뭐라고?? 차 빼러 갈라고 키들고 나오던 중이라고?? 저런 소리 해대면서 잘도 차 빼러 나오는갑내 ;; ㅡㅡ
난 " 차 좀 매너 있게 대죠? "라고 했다가 순식간에 아줌마한테 욕을 한 나쁜 비행양아치 되버리고 ㅎㅎㅎ
도리어 오만 쌍욕 다 내 귀에 흡수되고 그 나물에 그 나물이라고 그 아줌마에 그 남동생이 오더이다 ㅎㅎ
이래서 천한것들과 상종하면 안되는 거였어 옛날이 맞아 ㅎㅎㅎ
곧죽어도 내가 욕했다고 사과하라는 괴물같은 아저씨와 곧죽어도 미안하단 말 안하는 아줌마나;; 내가 잘못한건가??
하긴 내가 아저씨를 좀 승질나게 돋구었지 ㅋㅋㅋ
나도 사람인데 가만있다 욕듣는데 가만있을 사람있나? 내가 성인이나 ㅡㅡ
참...씁쓸하다...목소리랑 얼굴이랑 어리게 보인다고 "쌔~파랗게 젊은게 이모뻘하고 삼촌뻘한테 대든다"란 소리나 듣고;;
그렇게 나이 많은 주제에 그런 몰상식 가지고 있는 당신네들은
기립박수 쳐드리리라~~~ 짝짝짝
남의 집앞에 버젓이 어중간하게 주차해두고 전번도 고의건 아니건간에 한자리 빼먹어 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셨으며 그 빈자리를 찾으려 0번부터 9번까지 신나게 전화해주는 센쓰를 발휘했지만 전화도 안받는 당신!! 굿이야~~ ㅎㅎㅎㅎ그것도 몇일간 ㅎㅎㅎ 집이 여기 근처면 자기네 앞에 대던가 그것도 싫으면 매너있게 대고 전화해서 앞으로 빼던지 뒤로 좀 빼달라하면 전화라도 잘 받던가;;
주차매너 얘기했다가 졸지에 욕쟁이되어버리 쌔파랗게 어린 내후년이면 30을 바라보는 넘이 씀..
참...씁슬하구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