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40대중반 남자가 저지른 만행이 있었습니다.
이남자는 공장근무가 끝나면
자신의 차를 타고서 범행대상을 물색하며 돌아다니는게 하루 일과였습니다.
이른바 범행대상을 물색하기 위한 순찰활동?이죠
하나둘 피해자가 늘어나면서 세명의 아동학부모가 신고를 하여 범행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중에 한아이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었는데 대낮에 납치당한 케이스입니다.
애들중 얼굴이 예쁜 애한테 다가가서 범인왈
지금 부모님이 교통사고나서 병원에 있는데 너 빨리 데리러 오라고 했다면서
납치하여 성폭행한케이스입니다.
이사건에서 수많은 피해자가 있었지만 신고자는 딱 세명이었습니다.
나머진 아이가 상처받을수 밖에 없는 현 범죄처리방식때문에 조용히 묻었죠
아동성애자의 범행수법은
보통사람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매번 이런사건때마다 생색이나 내는 방법으로는 해결 안됩니다.
아동성애자는 현실에서 강제적폭력이 아니고선 자신의 욕구를 해결할수 없기에
아무리 징역을 살고나와도 다시 죄를 저지릅니다.
따라서 아동성애자는 그 근본을 차단하지 않고서는 대책이 없습니다.
근본적 차단은 딱 두가지입니다.
그들을 정신병 질환자로 보고 화학적 또는 물리적 거세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외국에서는 그렇게 하는곳이 더러 있씁니다.효과는 아주 좋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심리적예빵책으로 두려움을 주는 방법이 있는데 그게 징역형입니다.
많은 나라에서 아동성폭행은 엄청난 징역형을 선고받습니다.
보통 최하 25년 대부분 종신형입니다.
미국에서 나영이사건이 일어났다면 적어도 징역4천년입니다.
한국의 무기징역형은 실제론 20년형입니다.20년만 살면 풀어주는게 무기징역이지요
말로만 무늬만 무기징역형이니 별 경고가 되지 못합니다.
벌써 간파하셨겠지만 이러한 예빵책은 별효과 없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죠
거세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그 차선책은 교육과 안전조치입니다.
교육은 지금같은 형식적교육은 의미가 없고
실제사건을 토대로 한 현장감있는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육도 한계 있씁니다.
애들 정말 순진합니다.범인앞에선 그냥 속습니다.
그 보완책으로 cctv를 적극 설치해야 합니다.
대운하 파는 예산의 백분의 1만 투자하면 전국이 인공지능 cctv설치가능합니다.
인공지능 cctv라는 것은 사람이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으로 영상을 분석하여 어린소녀모습의 대상물에게 어른모습의 대상물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경보를 울리도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참고 되셨으면 합니다.
아참 나영이사건은 매우 특수한 드문경우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정말 오해십니다.
여태 한국내에서만 이만큼 잔인한 아동성폭행 수도 없었습니다.
전느 경비교도대로 교도소에서 근무하였는데
참 기막힌 사건 많습니다.
60대 노인이 6세여아의 성기를 가위로 훼손해가며 성폭행하는 사건재판도 보았습니다.
얼마전 길가던 여자애를 가게로 유인하여 성폭행하고 시신을 불태운 부자도 보지 않았습니까?
함께노력하는 사회가 되어야 할텐데
친동생이 대규모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어청수결창청장...
소유건물에 맛사지업소를 운영하면서 못생긴여자가 서비스는 더 좋다는 망언을 일삼는 이명박대통령.
이런 사람이 운영하는 정부가 과연 함께 노력이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