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명동에서
슈퍼스타K 게릴라 콘서트가 있다고 해서
후에 멋진 가수가 될 사람들이니
오늘이라도 보고 싶었습니다..
학원이 끝나자마자 부랴부랴
지하철을 타고 날라갔습니다.ㅋㅋ
4시부터 한다고 알고온 사람들.. 10분.. 20분.. 이지나도
안오는 탑2(조문근,서인국/ 서인국, 조문근)를 기다리면서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집이 인천이라..
슬슬 지하철에 사람미어질 생각도 나고..
ㅋ허리가 아파오니, 후회도 되더군요..
PD님과 진행하시는 삼척편 거미씨가 나와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두명이 올거라며
이 두명은 게릴라 콘서트 하는 줄 모른다며...ㅋㅋ
계속 시간을 이래저래 끌었습니다..
50분경과... 그리고 십분후..
드디어 등장..ㅋㅋ
기다림의 짜증이 싹... 가시더 군요..
ㅋㅋ
머.. 외모는 텔레비전의 모습이랑 똑같던데요? ㅋㅋㅋ
자, 이제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ㅎㅎ먼저 조문근씨부터
직접작사하신곡을 하셨는데(제목을 잘 몰라염..ㅠ)
조문근씨의 목상태나.. 호응.. 여러가지로..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ㅎㅎ
서인국씨.. ㅋㅋㅋ
팬서비스는 아주 후하시더라구요..
근데.. 'Young Love'를 불렀는데
역시나 손발이.. 오글거려..^^ 중간에 나왔답니다.
두분다.. 실력면에서는 비슷비슷하신데 ㅋㅋ
인기도가 확실히 차이가 심하더라구요.ㅠㅠㅋ
이번주 금요일이 슈퍼스타K 마지막 방송이네요.
머.. 두분중에 한분이 되시겠지만^^
떨어지더라도 힘내세영 :-D
금요일 이후에도 더 멋진 실력,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조문근, 서인국/ 서인국, 조문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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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