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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 팔공산]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가을밤에 얼큰이 손칼제비 한그릇 - 팔공산 얼큰이 손수제비

이혁중 |2009.10.07 09:49
조회 822 |추천 0

 

얼큰이 손수제비 일전에 맛소에 올라온 그 곳.. 얼큰하다고 하니

마구 마구 땡기던 그곳 다녀왔습니다...

왠지 얼큰하다 하니 땡기는 분들 계시지요?~

으흐흐 들어갑니다~* 팔공산 얼큰이 손수제비~*

 

 

기본세팅.. 칼국수 세팅이죠~

특히 무절임이 괜찮았어요.. 아삭하니 짭쪼름하니 새콤하니.^^

김치도 먹을만 했고요 .. 해초무침은 약간 비릿~...그래도 새콤하니 나름..

 

 

해물파전 ( 6,000원 ) 반주 할 요량으로 시킨 녀석...

특별하지 않은 듯 보였지만 어찌나 맛나게 먹었는지..ㅋㅋ

배가 고팠나봅니다..ㅋㅋ..

4명이서 순식간에 분해해서 없애버렸지요 ㅋ

 

 

얼큰이 손 칼제비 6,000원..

메뉴를 보니 해물이 들어간 베이스에서 수제비냐 칼국수냐 아니면 칼제비냐

얼큰이냐 일반이냐.. 이런식으로 나누어지더군요.. 그럼 종류가 6가지가 되겠죠?~

해물은 다 들어간다고 합니다... 눈에 띠는 녀석은 건새우와 미역..

말린 북어채도 보이는 듯했고 조개도 간간히...

칼국수와 수제비 둘다 즐기고 싶어서 칼제비 했더니 무지 푸짐하더군요~

흐.. 국물 마셔가면서 한 그릇 뚝딱..

얼큰한 정도는 중간... 신신반점의 고추짬제비 정도는 되어야 얼큰하다 할텐데 말이죠 ㅋ

혹 매운 맛을 즐기신다면 청량고추 다진 녀석을 조금 부탁하세요

아마 첨가해 먹으면 좋을 듯 싶으네요.. 이날은 전 그냥 먹었어요~*

수제비랑 칼국수 면발은 쫄깃하니 괜찮더군요.

입구 들어서면서 쫙~ 주차한 차들을 보았는데 역시 소문이 다르진 않더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어른들 모시고 한번 다녀오고 싶기도 하고요^^

 

 

여긴 경북으로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일요일도 영업하는거 같던데..언제가 휴무인지 모르겠네요~*

혹 찾으신다면 전화 한번 해보세요~*

위치는 공항쪽으로 팔공산 가시면 한티재 방향으로 ~

그 모텔 많은 곳.. +_+ 그 라인입니다...

대구은행 연수원 건너편이라 하네요..

 

 

 

 

 

 

가격 : ★★★☆☆

맛 : ★★★☆☆

친절도 : ★★★☆☆

 

 

---------------------------------------------   이상 맛소 이혁중이였습니다~*  싸이월드 클럽 : Http://club.cyworld.com/sweetinto싸이월드 블로그 : Http://www.cyworld.com/sniper1998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niper98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gurwnd1   제가 쓴 글들.. 저에겐 소중한 글입니다.. 몇가지만 지켜주세요. ① 스크랩 하실 경우 반드시 댓글 남겨주세요.② 어떤 이유든 게시물을 편집 하시는 것은 안 됩니다.③ 다른 사이트 등에 게시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④ 어떤 게시물이든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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