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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주름생기는 중학생의 비애!!

서경덕 |2009.10.07 20:52
조회 320 |추천 1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남 강진군에 거주하는 서경덕 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16이구요..

 

저는 사랑의 리퀘스트에 나왔었습니다..;;

강진 고을신문->http://www.goeul.kr/detail.php?number=1290&thread=07

호남신문->http://honam.breaknews.com/sub_read.html?uid=17134&section=section29&section2=

뉴스웨이브->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4057&section=&section2=

쿠키뉴스->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1267817&cp=nv

= <-까지 복사하셔서 봐야되요;;

이방송후 무지 감사드리고있습니다

또.. 덕천 청소년 선도대상 시상식에도 나왔었습니다.

네이트 뉴스->http://news.nate.com/view/20081210n15725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hj88728/70039206270

 

.. 본론에 들어갑시다..

 

제가 이번에 택시와 사고가 났는데요..
형사합의는 끝났고.. 보험합의만 남았는데;

 

내일 이면 합의후 퇴원하려했는데... 어른들은.. 안된다며 퇴원했다가

다시 재입원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저의 상황은 병결로 인해 1년을 꿀수가 잇는데 어른들은 그걸 원합니다 이유는

1. 원하는 고등학교에 들어가지 못할것같아서..

2. 병결로인해 원하는 고등학교에 못들어 갈것같아서

 아무리 보호자 쪽이라해도 맘대로 1년 쉬게 만드는것은 좀 심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원하는 고등학교 못들어가서 1년을 쉬게 만든다는데.. 이것도 심하지 않은걸까요? ... 속 시원한 답을 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ㅠ;

 

정말 서러운 이 상황을 벗어나게 해주시옵서서..;; ㅜ,.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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