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상대와 전화기로 벌이는 심리전.. 굉장한 혹은 화려한 헐리웃 액션이 없더라도 충분히 긴장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스릴러 영화.
물론 더이상 헐리웃 대스타들의 서포트가 필요없을만큼 성장한, 스스로의 무게감으로도 영화를 살릴 수 있는 콜린 파렐 연기력과 그 존재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겠지만...
감독은 배트맨3-포애버(발 킬머 주연, 1995년), 배트맨4-배트맨과 로빈(조지 클루니 주연, 1997년)으로 유명한 조엘 슈마허
의문의 상대와 전화기로 벌이는 심리전.. 굉장한 혹은 화려한 헐리웃 액션이 없더라도 충분히 긴장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스릴러 영화.
물론 더이상 헐리웃 대스타들의 서포트가 필요없을만큼 성장한, 스스로의 무게감으로도 영화를 살릴 수 있는 콜린 파렐 연기력과 그 존재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겠지만...
감독은 배트맨3-포애버(발 킬머 주연, 1995년), 배트맨4-배트맨과 로빈(조지 클루니 주연, 1997년)으로 유명한 조엘 슈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