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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과에는 25세 앵앵녀가 있습니다.

된장 |2009.10.08 10:44
조회 835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 24살에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남자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희과에는 25살에 여성분인

자칭 앵앵녀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25살이 작은 나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나만그런가?)

 

그녀는 학교를 늦게 들어왔고 이제 졸업반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녀에대해서 말하자면

 

그녀는 동성의 엉덩이와 가슴 만지기를 즐깁니다

장소가 어디던 누가 있던간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 키155정도에 마른몸매에

동안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하철에서 집에 먼저 가겠다는

저를 그많은 사람앞에서

"야!!!!!!!!!! 이미X놈아!!!!! 어디가!!!!!!!"

이럽니다.

 

그녀는 귀여운 말투를 즐깁니다.

"아...아...XX야..나 힘뜰어...아아 ㅏ아아아아"

 

그녀는 술버릇은 구타입니다.

제가..안맞은데가 없습니다ㅠㅠㅠㅠㅠ

남자의 중요한 부위도 예외가 없습니다ㅠㅠㅠㅠ

그리고 항상 기억력은 플로피디스크만도 작습니다.

취하면 술잔 든거만 기억납니다.

 

한번은 제가 싸웠습니다.

그녀의 생일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면서 계속 대들더군요

"계속 그딴 표정으로 있을꺼면 집으로 꺼져버려!!!!!!!!"

 

그녀는 2호선이 성수역이 집인데

건대역에서 성수역이 한정거장 인데도

"아!!!아~~!!!심심해"

하면서 2호선을 반대로 타고 한바퀴를 돌아서 집에를 갑니다.

 

그녀는 지금 21살 남자 아이랑 사귀고 있습니다.

누가 나이가 많은지 모릅니다.

그남자친구는 그녀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녀는 아귀힘이 정말 쌥니다.

남자가 못견딥니다.

그작은체구에서.......

먹은 음료캔은 항상 뭉갭니다.

 

 

 

 

이여자...어떻게 해야할까요??????????????????

 

호응좋으면 사진도 올릴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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