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됐네요... 이럴라고 쓴거는 아닌데요...
음.. 네 제가 다시한번 요약을 할꼐요 .. (말많다진짜 ㅠ A가 사랑에 눈이 멀어
그냥 아무생각 안한거임.사랑했으니 믿어준거겠지)그건 나도 의문..??
나도 말로만 들었지 보긴 첨임.
솔직히 말해줘도 내말 귀똥으로도 안듣고, 대체 저딴 개싸이고가 아무리 좋아도
그건좀... 아무리말해줘도 쇠귀에 경읽기. 말해줄 만큼 해줬음.
.
... A는 연락도 되지않고 있고. 회사도 관둔상태고요
그 놈이 너무나 나쁜행동까지 다 했지만 차마 쓰진 못하겠군요,..
저새끼가 잠적하고 도망간!! 결정적인 이유죠..
그리고 .. 어제는 두서없이 쓴글이라 오타도 많았던거 같은데 ..
이해해주시구요...
참 안타깝고 .. 가슴아픕니다...
지금... A는 어디있는걸까요.... 너무나 깊은 슬픔에 빠져 있었는데요..
정말..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ㅠㅠ ![]()
야 모 백화점서 경비한단
강xx!!!!!!
니면상 여기 띄우고 싶다
풍푹진심!!!!!!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 29뇨자입니다 *^^*
아주 아주 재미있는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려구요
그리고 의문 사항도 있구요 아시는 톡커님은 설명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고고씽~~ ![]()
이남자는 저랑 친분이 있는 어떤분의 남친이였는데요
하하하 .. ㅋㅋ 여기서 부터 전 웃음이 나는군요 ㅋㅋ
친분있는분을 A라고 할께요
A가 남친이 생겼다고 소개를 시켜준답니다. 나갔드랬죠
저도 남친과 약속이 있던중이라 남친과 함꼐 갔습니다
먼저도착해서 A와 같이 있으니 그남자가 왔네요
오자마자 우리보란듯이 A에게 영양제를 사왔으니 잘챙겨서 먹으라고 합니다
A는 기분이 날아가고 곧이어 둘이손에 깍지를 끼고 있네요 ㅋㅋ
뭐이해합니다.*^^*(땀도 안나나? )
이래저래 소개가 오고가며 A가 저와 제 남친을 소개하더군요
ㅇㅇ 능력좋지? 남자친구가 연하야~ A가 이렇게 소개를 하네요 ㅎㅎ
A의 남친도 3살연하였거든요 ㅋㅋ 그러자 그남자 ~보란듯이 "딱히 능력좋은건 모르겠는데...? (첨보는 자리에서 이런말이 가능합니까?)
제남친이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다는걸 알고는 이제 시작을 합니다
무슨일 하냐고 ~ 그래서 군인이라고 하자 ~~ 아유 젤 좋은 직업이네 요즘 군대편하죠? 나는 군대에서 힘들게 있었다는 사람이해가 안돼더라 난 군대솔직히 다시가고싶다 ㅋㅋㅋㅋ (그래 다시 가라 ㅋㅋ)
자기의 일대기가 시작됩니다 (참고:난 A와동갑)
"난 대구에서 부산까지 17분22초만에 갔어 내기록 아직 아무도 못깼다.
외국에서 2년을 살았으며,(나중에영어 해보라고 하니 자기는 히어링만 쪼금 된다네요
) 아빠는 독일과 미국을 오다니며 사업을하고 있고
엄마는 뉴질랜드에 사원지으러 다니기 때문에 집에 잘 안계신다. 나는 경호원이고 (어디업체냐고 에스원?에스택? 의문을 제기하자하는말)그것은 경비다! 경비는 경호원 밑이다
세상에서 자기한데 이길자가 없대요 싸움을 너무잘해서 ㅋㅋ
우리집 벽지는 실크기때문에 모기가 날아와서 벽에 피가 튀어도 잘 닦인다 ㅋㅋ
저런이야기까지는 안해도 되는데 ...
자기는 군대에서도 자기 맘대로 다했다고 합니다
군대일과를 마치고 나가서 가수 채연과 쿨에 김성수와 같이 술을 마셨다길래 아무리 편해도 군대안에서 이탈해서 일과끝났따고 나와서 술먹고 다시 들어가면 영창가지 않냐고 묻자 자기는 포상휴가를 200일 받았기 떄문에 거기서 얼마빼주면 영창안가도 된답니다 진짠가요?
그리고 군대에서 사귄 여자가 바람을 펴서 그남자 죽이러 간다고 휴가 받았는데 그남자가 너무 열받게 해서 휴가전날 후임한데 나 오늘 나갈테니까 위에다가 니가 알아서 얘기해라 이러고 휴가받기전날 나와서 그남자를 찾아가서 떄려눕혔다는데 .. 근데 군대에서 자기맘대로 휴가날짜정해놓고 그 전날 나올수 있어요? 근데 ... A는 아무제재도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나중에사과는 했지만.. 지금생각해도 그건 열받네요 ..^^)
저는 슬슬 열이받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제 남친을 무시하는거 같은느낌이 들었어요
그날은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후에도 거짓말은 끊임 없었습니다
자기는 한달에 780을 벌고 국회의원 경호하다 계란을 맞았고
파타야에 한달있었더니 시차적응이 안돼고
자기는 공인7단에 자격증이 17개 (한문1급,한식, 중식 ,일식 ,제빵, 유도에 태권도 요트자격증에 스포츠에 관한건 모든게있음)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휴학했고 /원래 경일대 패션디자인과 갔는데 군대에서 공부해서 경희대 갔다네요 하하하하 그러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수능 볼때 한칸씩 뒤로 미뤄 체크해서 경일대 갔답니다 ㅋㅋ
그럼 지 멋대로 했단 말인데 경일대를 갔다고?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일까요?ㅋㅋ)
자기차는 에스엠7이고 집에는 차가 4대나 있는데 안가져오길래
왜 차 안몰고다니냐니까 술먹고 고객 태워주가 면허취소가 되었대서
요즘 취소돼도 술만 안먹고 운전하면 되지않나? (어찌나오나 보려고)
이러니까 하는말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라네요 ㅋㅋㅋ
A와 친분이 있는 난 A로 만나로 나가면 그남자가 항상 같이있는겁니다.
참 듣기 싫어죽겠는데 .. 어쩔수없이 그냥 들어줬습니다 .. (들어줬다기보다..어이상실...니야 지끼라 이런식 딴청 피웠음.)그래도 끝이 없네요
그래놓고 단한번도 밥값 술값 계산하는거 못봤습니다
(모든걸A가 다 했고 그렇게 잘해줬는데 ... )
하도 돈을 많이 번다기에 어떻하나 보려고 그럼 술값좀 내봐라 그래 잘버는데 하니까 780에서 50%삭감됐답니다 그래도 3백넘게받겠네 하니까
하는말이
집사놔서 집에다가 뭐 돈을 내고 있다네요
그리곤 저한테 수차례 작업을 걸더니
자기가 15억 짜리 타워팰리스를 사놨답니다 결혼하자네요 ㅋㅋ(미틴!)
(타워팰리스가 15억 짜리가 있나.....?????)
왠만함 참을려고 했는데 자꾸 되도안하게 문자오고,전화오고,첫눈에반했네,기회를달라네,A한테나 잘해라라고 충고하고 A떄문에 조용히 입다물어줬더만 또 수작부리길래
A에게 말을 했고 이남자 발뺌 끝장나네요
삼자대면 하자고 해도 안한답니다 ㅋㅋ A가 그럼 끝내자 돈 갚아라고 하자,
(A는 그 남자를 위해 반지,목걸이 다 팔고 다 해줬는데 돈도 많이
빌려준거 같던데 ..) 이 남자는 그대로 날라버렸습니다 잠적..
(정말.. 거짓말한거 이건 새발에 피입니다 너무나 많지만. 압축한거고요)
P.S 이봐! 강XX! 모백화점서 야간경비한다메? 거기서 780만원 주냐?
밥은 쳐먹고 다니니?? 그렇게 잠적한다고 피한다고 될꼐 아니야!
A에게 사과하고 ~ 돈빌려간거 갚아 빨리 ! 니여동생 다른데는 말랐는데
엉덩이랑 가슴이 너무 빵빵해서 스트레스 받는다메?ㅋㅋ 좋겠따야
부산패거리랑도 시비붙어서 니가 다 제압했다메?진짜니?
지금A는 어디로 사라진지도 몰라 연락도 안돼! 어떻할꺼니?
너 이런거 잘보잖아 ! 이거보면 A에게 진실을 말해주고 사과하고
돈!!! 갚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