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잼나게 흐뭇한 마음으로
마음이 비추는 사랑에 두 눈으로
흐뭇한 눈웃음을 지으면서
읽어 내려 가셨음 좋겠어요...
추억 판도라 상자에 핀 가을꽃잎처럼
기분좋은 갈색 이슬이 맺힌 별님....
따스한 가을빛을 내는 물감으로
마음에 그리고 있는 별님...
찬 바람을 맞아 아픈 벼리 심장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줄
갈색 옷으로 갈아 입고 있는 별님....
삐에로같은 알수 없는 심장이
들려주는 콩나물 소리가 내는...
시소를 타는 사춘기 같은 별님...
마음에 광대같은 옷으로
갈아 입고 있는
가을 같아지는 별님....
지난 거울 속 기억이 주는
아픔 때문에 슬퍼하시지 마시궁....
언제나 행복행복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