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모든 세상의 소리가 음악으로 들리고, 그것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어거스트 러쉬..
그는 모든 세상의 소리에서 엄마,아빠를 찾을 실마리이고
그들을 찾기 위한 소리로 듣는다.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표현할 줄도 안다.
배우지도 않은 기타를 연주하고, 계이름만 알려줬는데 악보를 그리고, 파이프오르간을 연주하고..
음악분야에서는 천재이다. (줄리어드 음대에 다니고 뉴욕 필하모니 공연에 지휘자로 설 수있을만큼!)
그러나 한편으로는 부모를 찾는 연약한 어린 아이이고, 고아이고
아직은 어른이 무서운... 그래서 조금 잘못되어 큰일이 날까 걱정하는 꼬마이다.
영화의 음향이 정말 모든 세상의 소리가 '음악'으로 들릴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뉴욕의 시끄러운 소음마저 비트만 잘 맞추면 음악이 된다.
음악도 멋있고 스토리도 괜찮은 멋진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들은대로 음악으로 엄마아빠를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