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한번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아래 글과 같은 제 상황에서 시아버지 생신을 챙겨야 할까요?
챙겨야 하는건 당연하겠죠?!! ㅠ.ㅠ
시집온후 첫 생신이신데 마침 환갑이라고 하시네요.
조촐하게 식구들끼리 밥먹는다고 하는데 시댁친가며 외가며 친척들 다부른다고 하구요. 몸도 무거운데.. 집에서 식사대접을 하신데네요.
밥한끼 먹기를 그냥 조금한 식당 빌려서 오시는 친척분만 모셔도 될것 같은데...
집에서 ...... 상을 차린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애기 나올날이 얼마 남지않아 움직이는것 조차 힘든데.... 친척들 다 모이면 앉아 있기도 힘든데... 또 토요일날 식사 한다고 저보고 금요일 저녁에 회사 퇴근하고 내려오라고 하네요...ㅠ.ㅠ
더 웃긴건... 남편이 아버지 환갑인데 너는 뭐 없냐?! 염치도 없이... 저에게 그런 어이 없는 행동을 하고서 그런말이 나오는지...
생각 않한건 아니지만.. 그냥 용돈으로 10만원 드리려 했는데.. 돈보다는 선물을 하라고 하네요... 에휴... 또.. 메이커를 찾는데...저는 메이커 입어본적도 없고...
메이커 어떤게 있는지 우리친정부모님 메이커 한번 사드려 본적도 없는데...
ㅠ.ㅠ 어떤 메이커를 사야 할까요? 오늘 당장 내려가야 하는거라... 쇼핑할 시간도 없어서 회사 근처에 PAT나 인디안 가려고 하는데... 뭐... 남편은 별루 탐탁치 않아하고....
고민이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