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2번째 도전하는 23살 청년입니다,^^;;
예전에 운동으로 톡이 한번됬엇구요
다름이 아니라 몇시간전에 혈투했던 일이있어
이렇게 혼자만 알기조금은 아깝고 해서 이렇게 톡에 적습니다,
아까한 몇시간전이였습니다,
제가 오늘 쉬는날이라 집에서 혼자 하루종일 뒹굴렀습니다,
혼자 컴퓨터도 해보고 티비도보고 혼자 영화도보고..
아 정말 쉬는날이라도 불구하고 외롭게 집에서 혼자 이것저것 다했습니다ㅎ
갑자기 그때였어요!!!
커피가 확 땡기더군요 후렌치깡패 개피맛이 너무 땡겨서
편의점으로 싸드락 싸드락 걸어갔습니다
(참고로; 싸드락싸드락 사투리입니다 전주 사투리이니 모르는분들 네이트에 검색ㅋ)
편의점을 가서 커피를사고 갑자기 로똥복권이 하고싶더군요!!
엄청난 꿈을 갖고 로똥를 임하게 되였습니다,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더군요
제머릿속에선 공식없는 계산들이 시작되였습니다..
너무긴장해서 등은 축축하게 적고 어렵사리 로똥번호를 모두 적고,
너무 집중한나머지 배가 출출하더군요 그래서 저 구석에 있는
단하나만 남아있는 칠각김밥을 구매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레어템인 참치마요네즈와 집에가면서
커피 쪽쪽 빨면서 집에 가고 있엇습니다
(아 이제 사적인 애긴 그만하고 본론입니다!!)
저희집옆에쪽에 중학교 하나가 있습니다,
거길 지나가야는데 지나가던도중에 여자 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솔직히 밤이라 귀신인가 하고 살짝 쫄아버렸습니다,
근데 귀신소리라고 하기엔 너무 소리가 디테일하고 퀄리티 높은소리라,
그냥 지나치기엔 조금은 걱정스럽고 해서 무서운 학교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조심조심 하게 "은신" 스킬을 시전하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계속
소리가 들리더군요 점점 크게 이제 거즘 학교 운동장을 지나 깊숙한속에서
인기척이 들리더군요 여자 울고있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미 제머릿속은 이상한 상상이 다되더군요
강도한테 당한건가? 아님, 설마.. 앵앵? 아 일일이 적기엔너무 많은내용이라 생략
점점 들어가보이니 아주 깜깜하더군요 정말 집중않하면 안보일정도엿어요
저기 한쪽에서 어떤 남자와 여자한명이 있는데 남자는 여자입을 막고 위에
올라타있는거 아닙니까, 그땐 정말 아무생각없이 정말
제가 강간범이든 아동성범죄 정말 한놈들 경멸하는놈입니다,
아주 그때 거즘 시속 100킬로로 달려서 그놈의 뒷통수를
정말 제손이 아직 얼얼합니다, 손빠딱으로 뒷통수를 때렷습니다,
그 남자 눈을보니 정말 개처럼 헐떡헐떡 거리고, 눈이 절반이 풀려있더군요
여자분를 잠깐 보았지만, 상의가 저금 너덜너덜하니 찢어져 있는거 아닙니까,
그남자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거즘 미친거 같앗어요 정말루 개처럼
남자왈" 야이 미친XX야 머하는짓이야 죽고싶어?
이러는거 아닙니까
정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그남자 표정
태어나 그렇게 무서운표정을 첨봐서;;
제가 어렸을때 복싱3년정도하고킥복싱 1년정도 했엇습니다 복싱했을땐
신인왕전에서 동상도 받았던적이 있습니다,
제가조금 작은 체구입니다, 어디가서 맞고다닐정도도 아니고,
저보다 키큰녀석들도 저많이 무시하고 덤볐다가 피본애들도 몇있습니다,
헬스도 꾸준히 해서 톡에 될정도로 아직도 계속 해오고 있구요
하지만 정말 어디가서 겁먹을사람은 아닌데 정말 그렇게 눈이 풀리고
개처럼 헐떡거리면서 절보며 미친듯이 정말 물어뜯을기세 였는데
겁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 아 이왕 칼맞을꺼,물어뜯길꺼 어디하나라도 분질러놓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남자 손을 보았을때 흉기는 다행이 없더군요
그리고 제머릿속엔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그남자가 덤비라고 전 이런포즈를 취했습니다
가드를 잡았습니다 일단 덤비라는 신호를 줬죠
제가 무작정 덤비기엔 솔찍히 겁이 나더군요
무슨무기가 튀여 나올지몰라서 그렇게 거즘 3초? 5초?
정도 경적히 울리고 그남자가
뒤X라!! 하면서 덤비더군요
일단 복싱기본은 쨉입니다 일단 쨉으로 거리를 체크햇죠
쨉이 두번정도 스쳐지나가더군요 세번째 쯤에서 그남자
얼굴에 명중을 한동시에 오른손으로 라이트를 꼿았습니다
거즘 이런 샷? ㅋㅋㅋㅋ
정말 개운하게 꼿혔습니다 꼿히는순간 그남자 눈을 봤는데 정말
소름이 짝돋을정도로 절 처다보는게 아닙니까..
아 정말 몸이 말을 안들을 정도로 움찔햇는데 그남자가 저에게 덤벼들더군요
저를 덥석 안았습니다,
이게 왠떡입니까, 그남자는 저에게 무릅으로 니킥을 해달라는 식으로
안겼습니다 한치에 망설임 없이 무릅으로 정확하게 그 남자
얼굴에 꼿았습니다 무게를 정말 힘껏 실었습니다
(정도 이런쪽 운동을 한다면 모든 공격이나 방어등등 체중을 실어서 한답니다)
바로그러자 크리티컬!!!!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그남자 비틀거리면서
넘어지더군요 저또한 중심을 못잡구 넘어졌는데,
바로 그때 그남자가 이런말을 하면서 주머니를 뒤적거리더군요
남자왈"야이 미친XX야 넌 뒤X어 오늘 다 살았다"
이러는거 아닙니까,
정말 진심처럼들리는겁니다, 저도모르게 겁을 쫒기위해
어버버 거리면서 이남자에게 말을했습니다,
me"야이 이런 개 호롤롤루야 죽긴누가 죽어 야이 거지앵앵아 어디누가죽나해보자"
이래 버렸습니다 그남자 정말 무섭게 입꼬리 올라가면서
주머니에서 무언가 뺏습니다,
아 정말 넌 몸이 얼음장 처럼 얼었습니다,
속으로 정말 도망칠까 나 정말 죽는걸까 하고,
요즘 너무 영화를 많이 봐서;;; 추격자가 너무 자극적이게 봐서
이런생각을 했나보네요 지금생각해보니,
전 한 10초정도 얼음이 되있엇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무언가 당황하면서 힘들게 주머니속에서 꺼낸걸
만지작 거리더군요 전 집중을 해서 손을 보았더니,
이게 뭡니까,,,, 그건 바로!!
맥가위벌공구!!
여러재능에서 사랑받고 있죠...
맥주병도 따고 톱도있고 가위 손톱깍이, 와인따개,칼도있죠.
하지만 아시다 시피 이건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저걸 하나 뽑을려면 정확한 손톱의 위치와
많은 악력이 필요하죠,
손톱이 없다면 저건 거의 못쓰는거나 다름없죠..
전 바로 그걸 보자마자 엄청나게 빠른 속력을 내며
헥토파스칼 킥을 시전하였습니다!! 이것또한
크리티컬이 터지고 말았죠!! 그쪽뒤편이 거즘
딱딱하고 울퉁불퉁한 바닥이였죠,
기분탓인지는 모르겟지만 거즘 5미터는 날라간거 갔습니다,
그후 바로 전 그남자에게 달려가 암바를 걸려고 했죠
그때엿습니다, 그여자분이 경찰에 신고하였나봅니다,
저 뒤쪽에서 번뜩번뜩 빨간불 파란불이 보이여 저희에게 왔죠.
일단 그남잘 못도망가게 좋은 포지션을잡아 그남자 위에 올라타고 팔과다리를
봉인했죠..
경찰이와서 그남자와 절 딱 잡더군요;
일단 저도 무작정잡아 수갑을 채웠습니다,
아 일단 경찰서부터 가더군요;;저도 같이 폴리스카를 타고
일단 여자분이랑, 저와 그남자와 따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기분 기분 묘하더군요; 거즘 한 저는 20분정도 받고,
여자분은 계속 울고 있었습니다, 보는제가 안타깝더군요
옷은 갈기갈기 찢어지고 얼마나 겁먹을까하고 했는데,
그여자분이 고등학생이라네요 ㅡ.ㅡ;;
남자도 고등학생이라고 하고 참 웃기더군요,
청소년법 청소년법하면서 세상은 어떻게 된게
이렇게 돌아가는지 하고 세상탓도 해보고 법만드는사람들은
도대체 자신의 딸이나 자식이 저런다면 어떻게 나올까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뿌듯한일 한거같지만,
남들에게 듣기만하고 뉴스로만 보았던 일들이
내주위에서 이렇게 쉽게 이런일이 생기니 문제가 있긴 있나봅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정말 뿌리뽑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금은 긴장감 없고 웃기게 적었지만, 진지하게 봐줬으면 좋겟습니다,^^
너무 긴박하게 썻어요 맞춤법 갖고 너무 뭐라 하지마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