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아침 즐겁게 산책을 하고 한 공원에서 중학교축구부 축구시합을 하길래
저 역시 축구를 좋아하기에 벤치에 앉아서 경기를 봤습니다.
그런데 감독이라는분이 선수들한테 이욕 저욕 하면서 인격모독을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선수를 무릎 꿇게 한다음 무릎으로 얼굴을 때리고 손바닥으로 쌔게 뺨을 때리는
것입니다.
요즘 군대도 그렇게 안하는데 그것을 보고 너무나도 놀래서 그자리에서
저역시 쌍욕을 했습니다. 감독이라는 분 들으라고
선수들에게 자신감을줘서 더열심히 할수있도록 해야되는데
이건뭐 더이상 축구를 못하게 짤라버리는것 같네요.
솔직히 그 감독분 키도짝고 배만 나왔지 속된말로 x도 아닌새끼인거같은데
아이구...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인거 같네요.
그 감독분 인격 밑에서 꿈나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까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경기내내 선수들에게 이욕 저욕 끝도 없이 하네요.
그걸또 부모님들이 보고있는데 참......
대한민국의 현실인거같네요
이과정을 홍명보 코치님도 격고 왔으리라 생각됩니다.
만약에라도 보시면 축구협회에서 이런 감독분들 물갈이 좀 해주셨으면 부탁합니다.
이러한 인습은 없어져야 되는것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