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생활속에서도 난 문구류나 교보에 자주 들린다.
아직도 예쁜 필기류나 노트,
키티캐릭터만 봐도 설레고,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필기하는 습관이 길들여진 내 메모장.
그 덕에 많은 원장님들이
나에게 좋은 습관을 배우기도 하였고,고마워했다.
오늘도 난 마트에 들러 다른걸 구입하면서도
싸고 저렴하면서도 유용하게 쓰일 물건등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이렇게 이리저리 어딜가든 구경삼아 돌아다니다 보면
싸게 이쁜 걸 사면 친구들이나 후배들에게도 권유를 하고
사 달라고 부탁도 많이 받는다.
몇개는 안되지만,벌써 두 사람은 주고 나니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