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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휴대폰

Jenn |2009.10.12 09:37
조회 335 |추천 0

상당히 어이없는 일이 발생되어 이곳에 글을 남겨본다.

몇년간 계속 L* 휴대폰과 텔레콤을 즐겨 사용했던 본인인데 이번 일로 인하여
더 이상 L*전자와 인연을 계속하고 싶지 않아 글을 올린다.

지난 7월 사용하던 샤*폰이 노후하여 불과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상태가
양호하지 않은 관계로 우수고객을 위한 휴대폰 교체서비스를 안내받고 ***점에 방문하여 캠*폰을 무상으로 지급 받았다.

그러나 휴대폰 반응 속도가 너무 느리고 L* 전자 휴대폰에 손이 익은 본인으로서는 사용이 너무 불편해 월 할부금을 감당하면서 다시 L* 쿠*폰을 구입하게 되엇다.

이유는 당연하다 단지 통화기능만이 아닌 일정관리나 메모외에 현대를 살아가는 문명인으로 필요한 기능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선택하게 된것이며
물론 먼저 사용하던 샤*폰과 가장 흡사한 제품을 고르게 된 것이다. (구입후2주내)

그러나 사용중 이상 현상이 일어났다. 아무 이유없이 휴대폰이 스스로 전원이 자주 나가버리는 것이다. A/S(휴대폰 114) 전화를 해보니 휴대폰 불량이라고 지점으로 가서 새것으로 교환을 하라고 한다. (구입후2주내)

해서 다시 가려는데 청** 점이 공사중이라 동**으로 가서 교체를 했다.
(구입후2주내) 그리나 다시 새 제품을 사용중에 하울링이 심하고

휴대폰 사용중에 문자가 왔을때 확인을 해도 문자 알림 멜로디가 그치지 않고

끝까지 울려서 A/S(휴대폰 114) 신청을 했더니 엔*기사가 와서 임대폰을 주고 검사를 해준다 하고는 가져가서 다음날 다시 가지고 와서는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했다. (그러나 그 주에 본인이 집에서 컴퓨터로 업그레이드를 시도 했으나 업그레이드 할 것이 없다고 나왔었다) 그럼 엔*기사가 가지고 간 휴태폰을 A/S 센터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해가지고 왔다는 것인지??

그 후로도 특별한 변화가 없어서 다시 이번엔 엘* 전자쪽으로 직접 A/S 확인해 보니 불량이라고 하면서 구입후 2주가 지났으니 교환은 불가하니 센터로 와서 수리를 해서 쓰라고 한다.

상품 출고시에 불량품을 반출해서 소비자 손에 들어가게 한 것도 용서를 할까 말까한 문제인데 더더군다나 한사람에게 두 번씩이나 불량품이 돌아가게 하고서도 뻔뻔스럽게도 니가 와서 고쳐쓰라고 하는 처사가 대 엘* 전자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게다가 일이천원짜리도 아니고 오십여만원이 넘는 고가의 상품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같은 소비자에게 돌아가게 하고 또한 교통도 복잡해서 승용차가 없으면 가기도 불편한 곳에 센터는 위치해 놓고는 니가와서 고쳐가라는 행태의 서비스는 상당히 심기가 불편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인것이다. 기름값과 시간소요비를 엘* 전자 에서 제공을 할 것인지 묻고싶다. 만일 내가 구입한 제품이 같은 가격대의 냉장고라 하면 부피가 큰 전자제품을 니가와서 고쳐가라고 감히 말 할 수 있었을까????

본사 직원과도 연락했으나 그 태도와 의자가 너무도 확고하였느데 그렇게 확고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는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하는 것일까?
그건 완벽한 제품을 근거로만 있을 수 있는 태도가 아닐까???

물건이 시원치 않으면 서비스라도 좋던지, 아니면 물건을 완벽화게 만들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엘*전자에 상당히 실망함을 금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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