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에서 핸드폰을 샀습니다.
특별히 심하게 다루지도 않았는데
8개월 되는 달에 폰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티비보다가 꺼져버렸는데
수리센터 가져갔더니
겉껍데기 빼고 아예 통채로 갈아야 한다고 합디다.(뇌사상태라 번호도 못건진다네요?)
-_- 제가 잔금을 다 치뤄야 합니까?
아니 잔금을 그렇다 치고 잔금 한번에 못치르면
삼개월을 폰을 못끊고 유지해야 한다네요.
그렇다면 쓰지도 못하는 폰을 기본료 내가면서 유지해야 된다는 말?????-_-
솔직히 지금 내고는 있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공짜폰을 사긴 샀습니다. ㅜㅜ ktf 쓰고 있구요.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_-
무슨 방법 없을까요?ㅜㅜ
저 재수생이라 돈도 없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