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道まで 響く 靴の音が耳に殘る
아노미치마데 히비쿠 쿠츠노네가미미 니노코루
저 길까지 울려 퍼지는 구두 소리가 귓가에 남아요
大きな自分の影を見つめて思うのでしょう
오- 키 나지분 노카게오 미츠메테오 모우노데쇼-
커다란 자신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생각하죠
ちっとも變わらないはずなのに
칫토모카와라나이 하즈나노니
조금도 변하지 않았을텐데..
切ない氣持ち膨らんでく
세츠나이키모치 후쿠란데쿠
안타까운 마음은 부풀어가요
どんなに想ったって君はもういない
돈나니오못 탓테키미와모-이나이
아무리 많이 생각해도 그대는 이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