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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으로

짱나네 |2009.10.13 09:37
조회 113 |추천 0

그 로미오의 생물학적인 성별까지 말해주어야 이해 됨.

나는 당신을 모르고, 요구한 것이 없으며, 요구할 것은 답장 뿐입니다. 그 옛날 서태지 당신에게 보냈던 종이 편지에 대해, 종이에 써진 답장을 읽게 된다면 그게 해답입니다. 그리고 다른 세상사는 세상사입니다.

친필 답장이어야 하죠, 모든걸 투명하게 안착시키는 것이 됩니다. 만일 서태지 씨가 나에게 종이 답장을 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무 많은 해석을 부릅니다, 왜냐면 주변적인 관심을 너무 많이 나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이죠. 가령 노랫말로 떠드는 것 등인데, 노랫말은 만인이 듣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나에게 주는 답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점을 보통의 많은 사람이 함께 주장했지오. 또한 이것이 내 과거의 환경입니다.  
 
  가없는
 종이 편지에 대해 당신이 모른다면, 과연 당신은 서태지 씨가 아닙니다. 그럼 누구죠? 왜 여기에서 잡담을 연속하고 있는지?  
 
  가없는
 본인에게 친구는 오직 둘, 과거 강주영과 그리고 권오숙이 있었고. 인생에서 이성은 친구로도 사귀어 본 적이 없으며, 사생활은 천 퍼센트 깨끗합니다. 오직 문자를 통한 서태지 씨와의 개인적인 관계가 있을 뿐입니다. 서태지 씨가 문화의 기반산업 불바다 스토킹 수준에서 본인을 관찰했다면 그건 공공의 문제가 되며, 만일에 개인적인 사랑이 있었다면 그것은 나의 사적인 문제가 됩니다. 그 외에 나에겐 사생활이 있어본 적이 없으며, 그 까닭은 그 누구와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생모와도, 친밀한 관계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과거 속 사실들에 대한 기억은 현재 의식의 내용 일부로 항상 살아있습니다. 대부분 미완결이지오, 완결되면 쉽게 사라지곤 합니다. 그리고 조이 님 머리 상당히 좋으시군요, 본인 또 이해 못할 관계구도를 말하셨습니다. 조이 님에게 한 가지 제의한다면, 님의 배경이 되는 사회 시스템을 실제로 다수 명의를 걸고 무너뜨리려고 노력한다면 님은 곧 시대 영웅의 가장 대표로 실극하겠지오. 그러면 일의 원점이 회귀되어 커다란 전체 쇄신이 있게 됩니다. 이건 불가능하여 님은 그렇게 매우 복잡한 패권적인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그래서 매우 불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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