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 치킨집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23살 어중간한 남정네입니다.
어느날 사장님이 "우리도 CF를 찍는다~" 라는 말씀에 눈이 희번뜩 하면서
누구요? 두둥!!!!!!!!!!!!! 다름이 아닌 포미닛!!!! 완전 대박!!!!!!!!!!!!!!
드디어 꿈에 그리던 전글라스님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그날부터 일보다는 사장님이
가게 오시는것을 눈알이 빠지도록 기다리고기다려 드디어! 아침에 준비하라는 말과 동시에 벌쩍 일어나서 거울을 보았는데.. 머리..자른걸 후회하며 왁스를 바르고 해도
이상해서 미용실을 달려서 왁스를 바르고 준비를 끝내고!!! 운전을 눈썹이 휘날리도록
뭐 아무튼 여차여차 해서 촬영장에 도착했어요!!!
젤 처음 본 분은 전전전전전글라스님....눈 앞에 전지윤뉨이..ㅋㅋㅋㅋㅋ
식사하시는걸 옆에서 흘깃흘깃..먹는 모습도 칼수마가...보기보단 매우 귀여웠어요!!
그 뒤에 현아뉨 지현뉨 가윤뉨 막내소현뉨 완전 애기들 같은 귀여운 모습..ㄷㄷㄷ
이런걸 보고 부모의 마음인건가요 .......................... 오덕후가 되가는 내 모습...ㅋㅋ
그래도 좋은걸 어떻해요.!! 전글라스님과 찍은 사진
뭐 이거 말고 여러장 있지만 아직은 인터넷에 올리면 안된다는 말씀에 저랑 찍은것만
대박...................................................가보로 할꺼에요
뽀미닛 대박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