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이유인즉슨 저는 5개월전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외국에 민증을 가지고
간 터라 한국에는 저의 신분증이 없었습니다. 제 명의로 핸드폰이 여러개가 있습니다
잠시 나갔다 오기에 해지는 안하고 그냥 부모님과 동생에게 핸드폰을 부탁하고 나갔습
니다..제 명의로 어머님이 폰을 쓰고 있는데 폰이 고장이 나서 어쩔수 없이 바꾸셔야 했
기에 제 신분증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전 먼 타지라 제가 다녀와서 해드린다고 하고
그 말을 끝냈습니다.어느날 sk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기지국을 바꾸면 무료로 폰을 주고
또한 행사기간이기에 네비게이션까지 준다며 ...... 어머님 나이에는 솔깃한 제안이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말입니까..꼬박꼬박 기계대금이 지불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동이체라 확인은 안해보는 터라...5개월후에야 그걸알고 대리점에 그부분부터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뒤늦께야 알게된 사실...저의 주민등록증 또한 서류 하나 없이 바
로 개통되더라그여 핸드폰 회사 무섭네여 정보 하나도 없이 이렇게 폰이 개통되고 제
개인정보를 유출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더 열이 받아 싸웠습니다. 근데 더 이상한건 그
대리점에서 따님거 주민등록증을 요구한게 아니라 저의 엄마껄 요구 했다는 사실입니
다 저는 법적으로 성인인데 저희 엄마거 주민등록증으로 제 명의의 핸드폰을 할수 있냐
이겁니다. 근데 죄송하다고 한마디 없이 대리점은 쟈기네 손해만 난다고 난리만 쳐대
고 sk상담원은 친절하게 대리점이랑 얘기해보리구 해 놓고 결론 난건 제가 이제 까지
낸돈 퉁치고 그냥 해지시켜주고 네비랑 기기반납 대리점으로 하랍니다..말이 됩니
까....? 더 황당한건 어제 저의 얘기를 들으신 삼춘이 화가나셔서 이제까지 낸 돈은 환
불받아야 한다고 말하다가 말다툼이 이어졌는데....우와 x새끼 xx놈 눈을 파버린다는
둥....대리점 깡패집단인가봐요... 듣도 보도 못한 욕 작렬 해대시고 황당에서 삼춘이 녹
음시키는 중이라 말하니 욕이 쏙들어 갑니다 완전 약은 놈........그렇게 해서 인생을 살
으니 그거밖에 안되지...손님한테 그렇게 욕을 해대는 인간이 어딘나?..돈 안받으려 했
는데 어떻해든 받아야 한다는 생각 이 아주 간절합니다 내가 뭘잘못했는지..이해가 안
간다...녹은한거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