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 넘도록 사귄 여자와 남자가 있었어 그런데 그 여자와 싸우게 되었지
그리고 나서 여인은 1달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어 남자는 여자에게 너무 미안해서
사과를 하고 싶었지만 여자가 사과를 받지 않았어
그리고 여자는 핸드폰을 잃어버렸어
어느날 남자는 여자가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어
일주일 후에 핸드폰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아 찾게 되었어
그래서 배터리충천을 한 후에 핸드폰을 켰어
문자가 5통이 와있었어
첫번째문자.
미안..내가 잘못했어..우리 다시 새로 시작하면은 안될까??
나 니 생각밖에 안해...
두번쨰문자.
너랑 만난지 않았던 날이 1달동안 나 너랑 추억이 가장 많은 곳에 다녀왔어
우리가 1년이 되던 때 심었던 나무.. 정말 많이 자랐더라.
나 그거 보고서 우리가 만난지 오래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 용서 해줄테니깐 다시 돌아와라
세번째문자.
내가 진짜로 미안해 정말 그땐 내가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을거야. 나 용서해줘라.. 한번만......
네번째문자.
다시 돌아와 민정아 나너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
살기 싫다,,,, 너 없는세상
다섯번쨰문자.
후.......내가정말 싫은가보구나 답장도 없는거보니.......
나 지금 우리가 자주 가던 곳 옥상이다. 이문자 10분 기다려도 오지않으면
나 이 자리에서 뛰어 죽을지도 몰라
유치하겠지만 어쩔 수 없어. 돌아와줘..
여자가 다섯번쨰문자를 본시간은 문자가온지
10분 훨씬넘은 시간이였어
여자는 설마 하고 바로 달려 갔지만 벌써 119가 있었는데요..
그의 아버지도 보였어
여자는 어이없고 황당한 나머지 그 자리에 멈춰선 눈 깜박이지 않았다가
작은 소리로 눈물 한방울을 떨어트렸어.........
그 여자는 정말 믿기지가 않았어
그런데........남자의손에
죽은 그 남자의 손에 있던 쪽지라.........꽉 쥐어있지는 않았어
여자는 힘없이 발걸음으로 조심조심 걸어가
그의 손에 있던 쪽지를 읽어보았어,
그의 마지막 편지였던거야
“사랑하는 이민정
야. 너 나랑 싸웠다고 어떻게 1달동안 연락도 안하냐?
내가 그렇게 싫었냐? 미안하다고 그렇게 빌었는데도
하.. 너 다른 남자 만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다.
너 오늘 그 남자와 13일 되는 날이야
나랑100일 잊었던 것처럼 깜박하지 말고 이번에는 잘챙겨라
내가 없어도 널 지켜줄 사람이 있어 다행이다.
허탈하다...너랑 헤어진 것도 아닌데. 에휴,,
나 또 글씨엉망이라고 너한테 혼나겠다.
나 1달 동안 충주민박집에서 술로 살았다.
정말 세상은 세상 같지가 않다.. 니가 없으니깐.
그러다 민박집에서 쫓겨 나고 넌 술 잘 먹겠지만 내가 술로 한달을 버텼다고 생각해봐라
그런데 며칠 전에, 어딘가에서 잠들고 눈을 떴는데 병원이라는 곳이더라.
길가다 쓰러졌덴다 말도 안대는 소리에 진단을 받아보았더니 1달동안 술을 버텨보았더니
알콜중독 말기란다 알콜이 심해지면은 치료를 해야되는데
치료를 안하면은 기억을 잃을수 박게 없단다
나 그냥 치료를 하고 그냥 죽어야된다는 생각이든다
기억을 잃기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난 널 사랑해”
그여자는 그의 장례식때 부모님보다 더 울었고 그를 따라 옥상에서 자살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