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랑 보험 해지해서 돈달라는 시엄니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MOLA |2009.10.14 16:20
조회 3,807 |추천 1

결혼한지 2년조금 넘었는데..

시엄니가 결혼전에 신랑앞으로 건강보험 두개 들어논게있었는데..

이제와서 그걸 해지해서 돈으로 달랍니다..

매번 돈돈 그러시더니...이젠 당신아들 건강위해 들어났던 보험까지 해지해서 달라십니다.. 살기 어려운 형편도 아니고 월세며 임대료 받아서 살만하신데도 왜그러시는건지..이해할수가없어요....

만기된 보험은 그동안 부었던 돈보다 훨씬 손해보고 해지해야하는데  그래서 해지하지말구 그동안 부었던 돈을 드리구 우리가 산다는데도 싫다십니다..

 

그전에 시아버지 회갑문제로 형님하고 한달에 오만원씩 3년짜리 예금을 하고있었는데..어느날 갑자기 형님이 해지햇다고 하는겁니다...나한테 아무얘기도없이..

너무 황당해서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신랑이 아주버님한테 물어보려 전화를했는데

그옆에 어머니가 계셨던 모양이에요...형제간에 돈얘기가 오가니깐 어머니혼자 오해를 하시고는..(우리가 한달에 오만원씩 모으는걸 아까워하는걸로 오해를 하심)그후 보험문제가 터졌어요... 그러면서 저한테 형제간 갈라놓는 나쁜며느리라고 하시면서 다신 오지말라십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ㅇㅇ|2009.10.14 16:34
그럼 보험 드리고 다신 가지 마세요 그럼 되죠 뭐
베플캐모마일|2009.10.14 17:30
인연 끊으세요. 그래봤자 결국엔 은근슬쩍 숙이고 들어올거면서 뭐에 눈이 뒤집혀서 사람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나쁜 며느리 만드는지? 소원대로 해주시고 이 기회에 시댁쪽엔 눈길도 주지 마세요. 대신 남편한테 더 잘해주면 되구요. 시어머니 은근슬쩍 연락하고 찾아 오라고 하면 철저하게 무시해주세요. 참. 별꼴이네.. 별꼴이야. ㅉㅉ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