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ㅠㅠ
아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ㅠㅠ..
월요일에 면접보고 ..화 요일에 출근해서 ..
오늘 까지 이틀출근했는데 ...
택배하는 물류회사 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근데요 ..
솔직히 이틀동안 거위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만 있었어요 ..
교육자료만 보면서 ..............
점심시간 그 한시간 쉬고 ..
사무실은 쉬는시간이 정해진게 아니잖아요 ..
그렇다고 눈치보이는데 나갔다가 올수도 없잖아요 ..
사람들 진짜 착했습니다 .. ㅠㅠ..
진짜 일도 재미있었습니다 조금씩 해보면서 ..
참 ㄴ ㅏ 사장이라는 ㅅ ㅏ람 ..
껌한번 씹었다고 ...........
좀 쑤셔서 다리 잠깐 꼬았는데 ..
그거 한번 봤다고 ..
용역 부장한테 말했답니다 나가라는 식으로 ......
내 진짜 일못해서 짤리면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
그 한번 그랬다고 ..아니 .. 일할때 과자나 그런건 먹어도 되고 ..
껌은 안된답니까 ?...
아무것도 안해서 좀이좀 쑤셔서 다리 잠깐 꼬았는데 ..
사장눈에는 안좋게 보일수도 있겠죠 .
그래도 조금은 보고 일잘하나 못하나 보고 나가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그쵸 요즘 회사 사람 많다 이거겠죠 .
그러니까 막 짜르고 나갈거면 나가라 이러겠지 .
그러다 나중에 된통당하죠 .
아 진짜 어이없는 이유라서 너무 속상해서 적어봤어요 .......
우울하다 ........... 진짜 ㅠㅠ...
지는 껌 안씹고 지는 다리 안꼬나 ! .........
그쵸 ... 사장이면 다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