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부산 북구 구포동에 거주 하는 사람 입니다.
제가 너무도 억울 하게 경찰들에게 당하여 죽음 직전 까지 같다 온 사람입니다. 어디 돈없고 빽 없는 사람 이세상 정말 살아가기 힘든 세상 입니다. 지금도 엄마 없는 어린 자식 아니면 전 이세상 정리 하고 싶은데 그놈의 정이 무엇인지 그것도 내 마음 데로 되지 않네요..
사건 내용은 간단 명료 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2009년 3월 21일 오후 1시경 모라동 모 피씨방에 있는데 다짜 고짜 경찰이라며 찾아와 제가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신고 받고 체포하러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랫지요 며칠 전에도 경찰서에 조사받으러 갔다 왔는데 무슨 체포 영장이냐며 제가 체포 영장 제시를 요구 하였더니 경찰관들이 하는 말이 체포 영장 없어도 체포 해 갈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약 당신들이 잘못알고 와서 나를 체포 하여 가면 모든 책임을 묻겠다고 하니 그때서야 저의 이름, 주민번호를 물어 보고 경찰들이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 조회기로 조회를 하니 저의 운전 면허 사진이 뜨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의 얼굴과 비교 하더니 제가 아니라고 하며 저에게 지문을 보자며 몇번을 손을 펴라 마라 하더니 지문도 제가 아니라고 경찰들이 그러더니 자꾸 없는 신분증을 내라고 하며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저보고 사기로 수배가 되어 있니 없니 하며 계속 깐죽 거리며 인권을 무시하고 말을 함부로 하여 더이상 제가 창피하여 그곳에 못있겠 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서 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였더니 경찰 자기들도 이제는 저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이 되지 않아 못 데리고 간다고 하여 그러면 정확히 알고 오라고 하였더니 가지도 않고 나를 체포도 하지 않고 제가 조금 움직이려고 하면 힘으로 저를 제압 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여 너무도 창피 스럽고 힘이 들어 책상위에 커터 칼날이 있어 그 위기를 벗어 나기 위하여 칼을 왼쪽 손목에 갖다 대며 계속 이렇게 사람을 괴롭히면 이자리 에서 확 죽어 버리겠다고 하니 명색이 경찰이라는 사람이 그것은 당신 알아서 하라며 오히려 부추기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에 팔목을 그어 동맥 신경 모두 절단이 되어 피가 하늘로 솟구치니 그때서야 미안하다 진정 하라며 119에 신고하고 관할 지구대에 신고를 하고 야단을 피우더군요. 그후 저는 피를 많이 흘려 의식을 잃고 말았는데 제가 깨어 난 곳은 부산 사하구 본병원 이더라구요. 그렇게 한 지 20시간 정도 지나 깨어나니 이미 수술 끝내고 모든 상황이 종료되고 관할 경찰서 직원들이 저를 병 감호 하고 있었으며 제가 병원 입원 하여 조사 받고 모든 것이 끝이 났는가 싶었습니다.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2009년 4월 18일 오후 4시경 제가 입원 치료중인 병원으로 똑같은 경찰서 소속 이라며 또 저도 모르는 수배가 되어 있다며 다짜 고짜 이제 수술받아 회복 중인 팔에 수갑을 채워 사람을 5층부터 일층까지 마치 개끌듯 끌고 내려가 경찰 자기들이 가져온 차에 태우려 하여 제가 타지 않으려 하자 한사람은 저에 머리 카락을 움켜 쥐고 또 한사람은 저에 옆구리를 사정없이 가격 하여 자신들의 차 뒷좌석에 밀어 넣어 놓고 어딘가 전화를 하더니 뒷 차문을 열며 자신들이 알아봤을때 분명 수배가 되어 있었는데 담당자가 실수를 하여 수배 해지를 하지 않아 저에게 그렇게 하였다며 미안 하다며 수갑을 풀어 주려고 하더군요.
이것이 말이 되며 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그래서 저는 너무 억울하게 경찰들에게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렇게 당하고 보니 어떻게 하여야 저에 분이 풀릴지 몰라 수갑을 찬채 무작정 택시를 타고 집부근 산에가 정말 죽으려고 하였지만 죽지 못하고 어떻게든 그들에게 항의는 하여야 겠기에 당시 수술 받았던 손목에 수갑을 채우며 신경 쪽에 이상이 생겨 손에 감각이 없는 터라 감각 없는 왼쪽 중지 손가락을 절단하여 저에게 수갑을 채우고 저를 폭행한 경찰을 찾아가 던저 주었는데 아직 까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듣지 못하였으며 자신들의 잘못을 아는지 당시 저에 손목에 채웠던 수갑 마저 찾아가지 않고 있는 실정 입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저에 목숨이 붙어 있는 한 경찰에 이러한 행동을 잊을수 없을 것이며 끝까지 이들과 싸울 것입니다. 나를 불구를 만든 이사람들 어떻게 용서가 되겠습니까. 가진 것 없고 힘없는 내가 그래도 명색이 경찰인데 힘으로 싸워서 어떻게 이기 겠습니까 만은 저는 최선을 다 할것이오니 저에게 힘을 보태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