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퇴진 달력>은 이명박과 그 패거리들이 벌였던 죄악을 잊지 않기 위한 달력입니다.
<이명박 퇴진 달력>은 집회와 시위가 원천봉쇄 되는 상황 속에도 우리들은 즐겁게 싸우고 있음을 알리는 달력입니다.
<이명박 퇴진 달력>은 우리의 뜻을 지인들과 함께 하기 위한 달력입니다.
<이명박 퇴진 달력>을 통해 2010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촛불이 되었으면 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희망의 새 세상을 만들어봅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이명박 퇴진 달력> 제작사업은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차로 2,000부를 제작하기로 했구요.
그림/사진 공모가 완료되는 대로 디자인을 마무리해서 넘기면 11월중순에는 구입하실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이명박 퇴진 달력> 제작의 취지에 맞게 제작되려면 공모전에 많은 작품들이 응모되어야 하는데
아직 홍보가 부족한 탓인지 호응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명박 정권이 제 아무리 국민들의 눈과 귀, 입까지 틀어막으려 해도 국민들은 좌절하지 않을 것을 알기에
우리의 힘과 지혜를 모아서 달력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이색적인 퍼포먼스도 좋고, 1인 시위도 좋고, 그림이나 만화, 사진 등 인쇄가 가능한 매체라면
어떠한 작품이든 응모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제출해주신 작품이 탁상달력에 인쇄되어 전국에 배포된다면 뿌듯하지 않을까요?
물론 상금도 있고 말입니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적대감과 창의적인 표현이 어우러진다면 <무한도전 캘린더> 못지않게
괜찮은 달력이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0월 18일 자정까지 응모하실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 준비하셔서
상금도 타고 이명박 퇴진에도 보탬이 되는 "작지만 큰 일"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달력에 넣을 만한 기념일, 추모일 등을 카페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2007년 12월 19일 - 내 생에 최악의 대통령 당선
2009년 1월 20일 - 용산참사
2009년 5월 23일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009년 7월 22일 - 미디어법 강행처리, 불법 대리투표 막장국회
2009년 8월 18일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이렇게 간단히라도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일들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누군가 이 달력을 선물받았을 때,
무심코 지나치려던 오늘 하루가 어떤 날이었는지를 되새기게 될 것이고
이를 잊지 않음으로서 비정상적인고 썩어문드러진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이명박 퇴진 달력>을 실제로 제작하게 되기까지 많은 논의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해보자!', '국민들의 가슴속에 또 하나의 촛불이 타오르게 하자!',
'온갖 탄압에도 굴하지 않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 되자!'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다죠^^
부디 많은 분들이 공모에도 응해주시고, 지인들께 달력 선물도 하셔서 희망의 그 날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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