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그 어느 때보다 쟁쟁한
여배우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첫번째 주자는 바로 한채영!!!
장동건의 그녀로 돌아왔다 ㅋㅋ
남자 배우 복 많은 여배우 한 명 추가요~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컴백!
최근 강남의 100평대 집에 산다고
인터넷을 후끈 달아 올렸지…
빅 S라인 완전 부러워 ㅠ_ㅠ
나도 장동건 등에 기대고 싶다고!!!!!!
그리고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10월에 그녀가 온다!
성유리가 2번째 주자~!
첫 스크린 데뷔작이라 많이 걱정된다고 말했던 그녀….
사실…
우리도 많이 걱정 되요…
그래도 실력있는 감독님을 만나
기대가 되니 성유리님 넘 걱정 마시길 ㅋㅋ
그리고 <하늘과 바다>로
6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장나라!!!!
완전 보고싶었다규 ㅠ_ㅠ.
장나라는 늙지도 않나봐..
이제 한국에서도 얼굴 좀 자주 보여달라구!!!
신체나이는 24살이지만 정신연령은 6살밖에 안되는..
바이올린과 숫자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는
서번트 증후군에 걸린 캐릭터로 나온다고 한다.
이 영화를 보면 가슴이 따뜻해질 듯..
이 남자 사랑하면 안돼요…?
파란의 러브스토리의 주인공 서우.
<질투는 나의 힘>감독 박찬옥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큰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완전..
이선균과의 파격적인 베드씬도 있다고 하니..
완전 기대된다 ㅋㅋ
10월 영화들의 특징은 바로
오랜만에 컴백 혹은 첫 주연 데뷔작이라는 것!
누가 웃고 울게 될 것인가!!ㅋ
10월 여배우들의 전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