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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재난이슈, 해운대 vs 2012 비교!

외계인 |2009.10.16 11:45
조회 11,549 |추천 2

올 여름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해운대>에 이어

이번엔 또 <2012> 가 바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둘다 '재난'을 그린 영화들로

그 스케일과 규모로 초반부터 이슈가 되면서 많이 비교가 되고 있는데요.

 

한국 영화vs 외국영화의 대결이기도 하고.. 상반기 vs 하반기 재난 영화의 대결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비슷한 점도~ 다른 점도 있는것 같아 한 번 비교해봤어요.

 

 

 

우선  <해운대> 와 <2012> 티저 포스터

티저 포스터는 둘다  엄청난 규모의 메가 쓰나미를 배경으로 하고 있네요.

 

 

 

아래는 초반에 공개되었던 <해운대>의 메가 쓰나미 CG 장면들!

 

 

 

 

 

 

사실 <해운대>는  CG가  살짝 어색하다는 점 때문에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처음 시도 된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어요.

 

 

<해운대> 제작과정 모습들

배우들이며, 스텝들, 제작자들 모두 고생 엄청 했을 듯

 

 

아래는 이번에 <2012>가 공개한 영화 속 재난 모습 스틸들

 

 

 

 

 

 

 

 

 스틸만 봐도 그 규모가 시선을 압도한다는...ㅋ

사실, 해운대랑 비교하기에는 2012 스케일이 좀 장난 아니긴 하죠..ㅋ   

 

 

 

얼마전에 한국 방문한 2012 제작자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아래는 이들이  밝히는 히말리야 쓰니미 모습 제작 과정..

이런거 CG로 만드는 사람들 정말 천재이심?-_-;;

 

 

 

 

 

<해운대>랑 <2012> 본포스터

두 영화 포스터 모두 역시 쓰나미를 배경으로~

 

 

 

2012가 추가로 공개 한 다른 포스터 비쥬얼들

2012는 정말  스케일 하나는 제대로 먹여주고 들어가는 듯...

 

 

 

다음은 <해운대>와 <2012>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ㅋ

 

물론.. 두 영화의 캐릭터들 특징이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아래와 같이 비교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해운대 상가 번영회 회장 역_ 설경구 >            <작가이자 두 아이의 아빠 역_ 존쿠삭 >

  

 

 

            < 선착장 노상 횟집 운영_하지원>           < 주인공의 아내 역_ 아만다 피트 >

     

 

 

      < 해양 연구소 소속 지질학자_ 박중훈 >        <백악관 과학부 고문 역_ 치웨텔 에지오프 >

 

 

 

 

     <해운대 문화 엑스포 홍보 담당자_ 엄정화>         < 미국 대통령의 딸_ 탠디 뉴튼>

 

서로 같은 듯 다른 <해운대>와 <2012>

2012도 해운대에 이어 천만 흥행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엔도|2009.10.16 15:09
2012년에 진짜 지구 멸망해?? 나 2011년 5월에 군대 재대한다? 공익이지만 나 재대하고 1년뒤 멸망이야?? 아 공부를 해야되 말아야대 ㅡㅡ
베플아 제발좀|2009.10.17 23:19
2012 멸망설 같은거 내보내지좀 말았으면 하네요; 2012년도에 고3입니다 공부하다가 죽으라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베플니미넴|2009.10.16 12:52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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