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론 바로 얘기해볼께여..
제가 4월달에 어느 인터넷회사에 가입했습니다. 거기에 복합상품으로 티비까지
해서 하면 더 싸다고 해서 .. 저는 신혼이고 새집이라 인터넷이나 유선을 달아야지만
했고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입했습니다..
헌데 몇일 안가서 티비가 잘안되는것이예여 자꾸 멈추고 툭하면 다운받고..
그래서 그 회사에 연락을 해찌요.. 헌데 접수는 된것 같은데..일주일만에 전화오고
그때 수리하러 왔습니다. 셋박스 바까주더군요.. 일주일동안 저의도 바빠서 정신
없어서 까먹고 있는데..연락이와서 그때 알았어여..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어요.. 어느순간 또 티비가 안나오는거예여..뒷쪽을 보니
선과 접촉이 잘안되는것 같았어여..손으로 잘 만져야 나오고 그러거든요..
그냥 저녁시간이라 전화하기 귀찮아서 그냥 손으로 잘 만져서 보다가 잤어여..
그렇게 몇일이 지나다 보니 짜증이 나는거예여... 그래서 연락을 햇어요..요금도
납부해야해서 계좌번호 물을겸 수리점 해달라고..저번에도 그랬는데 또 그런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고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했어요..바로 알려주더군요..
하지만 그담부터는...쌩..아무 연락도 없는거예여...
아..진짜 뒤집고 싶었는데..그냥 그냥..참았어요... 그렇게 다시 손으로 살짝 살짝
만지면서 보다가 집에 전화기 한대가 필요해서 신청을 할려했더니..다른데는 공짜루
나준다던데..여기는 돈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전 그냥 우선 냅뒀는데..
저의 와이프가 신청을 해버렸어여..근데 말하기로는 한달에 2500정도 내면 된다하고
1년정도만 쓰면 된다고 하더라구여..그래서 그래 그럼 달자라고 생각하고 전화기
달때 티비도 같이 손바야지 생각하고잇는데..전화기달러와서 자기는 티비 이거 잘
모른다고.. 그러면서 그자리에서 바로 본사랑 통화해서 어떻하냐고 그런식으로만
묻더라구여..그러더니 저랑 통화하고 싶다고 해서 받아죠..다른 기사랑 연락하고
스케줄잡아서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욤.. 헌더 하루종일 깜깜무소식...
다음날..저나가오더니 갑자기 온다고하고..왔어요..셋박스 다 바까주고 전화기 달고..
하는말..한달에 5천원 내야하고 24개월이라고...이건 갑자기 무슨 소리????????
기본료는 2500정도인데 전화기값을 24개월 할부로 한거라고...엥???????
그럼 첨부터 그렇게 얘기를 하던가...다 달고 나니 이런말하네요?? 그래서 제가 막
머라했어요..이런게 어디잇냐고 첨부터 말도 안하고 나참..그렇게 막 역성을 내니..
한마디 더 하더군요..아참..처음 3개월은 기본료4천원입니다..그러므로..전화기랑
합치면 7천원꼴 된다는소리...순간 욱하면서 당장 떼가라고 하고 바로 끊어버렸어요.
현재는 티비나 인터넷은 되는데..전화기..받기만되고 거는건 안되요..떼가라는데
그러지도 않고..연락도 없고.....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요?? 넘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