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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비교사....

예비교사 |2009.10.17 15:51
조회 1,054 |추천 0

 

무섭다.

 

요즘 판에서 교육현장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가 왠지 자주 들려온다.

 

아직 실습도 못 가본 1학년이지만, 선배들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나 좋았다고, 그런 말들을 계속 들어왔다.

 

나도 하루빨리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뭐지?

 

저게 과연 일부 학교에서만의 일일까??

 

교사의 권위는 아무데도 없는걸까 정말로?

 

너무 혼돈스럽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어떻게 저렇게

 

동급생에게도 욕을 하고 거짓증언을 일삼을 수 있지?

누가 잘못한 걸까

 

누가 그렇게 만든거지.....

 

너무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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