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학생입니다.
10월 16일 금요일 10시10분경
영등포에서 학원이 끝나고 집에가려는데 술취한 남자가
저보고 멀 쳐다보냐하며 시비를 걸더군요(제또래처럼 보엿음)
그래서 나말하는거냐고 물어보니 멱살을 잡더군요
그때 사람이 엄청많았는데 그ㅉㅗㄱ여자친구가 저한테 죄송하다고 술많이 취해서
그러는거라고 하는데 멱살을 잡고약 5분간 안놔주더군요 저도 옷이 다 늘어나서
승질나서 치려면 치려고 욕을 햇습니다.
그렇게 말다툼 몸싸움을 하는 와중에 옷도 다 늘어나고 열받아서
제가 발로한대찻습니다 물론 저도 맞앗습니다.
그러고 몸싸움하는 와중에 근데 그놈이 절 밀쳐서 도로가로 쓰려ㅤㅈㅕㅅ습니다.
그때 버스가 제 팔꿈치를 밟고뼈가 부러ㅤㅈㅕㅅ습니다.
그러고 전 구급차에 실려가고 그놈은 경찰서로 갓습니다.
병원에서 오른팔 뼈가 부러져 쇠를박아야 한다더군요
근데 경찰서에서 계속 조사받으라고 저나가 와서 약 5시간 뒤에
깁스하고 경찰서로 갓습니다.
근데 조사를 받던 와중에
그놈이 제가 지 여친한테 제가 남자친구잇냐고 물어봐서 지가 기분이나빠서
그랫다고 진술햇답니다. 전 죽을뻔햇는데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잇을까요
팔을 밟아서 부러지기 망정이지 얼굴 밟혓다면 전 즉사해을겁니다.
제가 그 여자친구랑 햇던얘기는 한마디도 없고 저한테 죄송하다고만 햇습니다.
지 남친이 술 많이 먹어서 그랫다고..
더 웃긴건 목격자중 한명이 제가 그랫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일인가요 정말 죽고싶습니다..
그때영등포 신세계백하점 맞은편이엇는데 사람엄청많앗습니다.
시간은 10시 10분경 제바로 뒤에이ㅅ던 아주머니도 상황을 다보셔서
그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에게 머라고 햇습니다..
근데 팔이 부러진 상황에 어떤여자 둘이서 제게 손가락질을 하며 제
가 먼저 쳣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제가 찰때부터 봣겟죠 경찰에게도 첨부터는 못밧다고 하더군요
예 저도 찬거 인정합니다.
하지만억울해 죽을거 같습니다.
시비에 휘말려 오른팔에 쇠를 박고 그놈은 경찰서에 가
거짓진술을 하고 그때 사람들 엄청 많앗습니다.
그때 첨부터 상황을 보신분이 잇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머 지금 변호사 사려고도 하고 잇습니다.
술먹고 그래서 그담날 저나를해 싹싹 빌면 구속까지는 안하려햇는데
거짓진술을 하고 저나한통없고
수술을 하고 전치5주이상이라면 구속도 가능하더군요
전 폭행 그놈은 상해
이글을 보고잇을지도 모르겟죠
지금 실명밝히지는 않겟습니다,
저는 내일 수술합니다. 평생 후유증이 잇을수도 잇겟죠
죽어도 이사건 그냥 끝내지 않겟습니다.
전문지식 잇는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여기로 메일주셔도 감사하겟습니다.
한팔로 쓰니라 오타가 많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죄송하지만 한분이라도 더 보게 하기 위해서 조회 올려서
많이본판 올려놓겟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글쓰기 귀찬으신분은 전화로도 도와주심 감사하겟슴다 010 9280 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