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떠오르는 신성 "페르난도 토레스"
그에게 무슨수식어가 더필요할까 2007-2008시즌 그의활약은 대단했다
특히나 데뷔시즌의 적응력을 감안한다면 놀라운성과가 아닐수없다
그는 아직도 성장중이다
비록 부상에서 완전히탈피하진 못했지만 그는여전히 골감각을가진 선수임은
틀림이없을것이다
그의 어린시절은 결코 부유한 편이 아니었다
오히려 지금의 그가 성장할수있게된 요인은 밑바닥부터 시작할수있는
불운한 환경덕분이었다
그의 아버지 펠리프 토레스(pelffe Torres Sanz)는 화려하진않았지만 스페인에서는 알아주는 음악인이었다
하지만 토레스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그의아버지는
매일같이 술로 한탄하며 세월을 보냈고 그결과 병까지 얻어 1년후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만다.
이처럼 토레스의 어릴적모습은 극한상황이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오직 축구에 대한 축구를 위한 삶이 전부였다고 생각하고
자기의 꿈을 이루기위해 누구보다도 노력한다
그에게도 꿈같은 날이 찾아오는데 그것은 바로
유명한 축구감독에게 제의가 들어온것이다
그때감독이 지금의 베니테즈 감독이다
그가 이미 뛰어난 재능이 있음을 간파하고 그를 데려온것이다
하지만 그를데려오기란 쉽진않았다
무엇보다 이적료가 문제였다 그를 영입하는건 쉽지않아보였고
무산되다시피 했었다..
하지만 베니테즈는 결국 3년의 구애끝에 아들레티코에서 리버풀로 데려오게된다
그이후 베니테즈감독은 그를 테스트를 해서 시험하게되는데..
베니테즈가 이런말을 한적이있다
"토레스 자네는 내아들을 많이 닮았어 내아들이 살아있으면 좋았을텐데.."
사실 베니테즈는 10년전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은적이있다
사실 베니테즈 아들과 토레스가 닮았다는 설도있다..
그래서 토레스가 끌렸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입단한해 2007~2008시즌 토레스는 최고의 스트라이커라는 이름이 무색하기도전에
최고의 기량과 자질을 선보인다
그는 어쩌면 베니테즈아들을 대신해 뛸지도모른다는 생각이든다..> <
앞으로 그를 동경해야 한다 아니 해야만한다.
난그를 보았다 단순 거품이 아닌 진정한 축구선수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낄낄낄~~ 파닥파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