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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생 시절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던 남자 김원준

May美 |2009.10.19 14:33
조회 259 |추천 1

 (사진 출처:싸이월드)

 

사실 VEIL로 음반을 내기 보단

김원준 이름 석자로 솔로 앨범을 내길 바랬었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

국민학교 6학년 시절, 너 없는 동안 이란 곡은 장기자랑 곡 1순위 였고

김원준 오빠는 영원한 우리들의 로망이었다.

아. 생생하다. 그 꽃미남 외모 ㅋ 여전한 외모 ㅋㅋ

개인적으로 다시 내곁에, 너 없는 동안, 세상은 나에게,

가까이, 부탁 과 같은 느낌의 곡들이었으면 했는데

생각보다 평범(?)해서 조금은 아쉬운 곡 같다.

김원준이 불러야만 살아나는 곡, 다른 가수가 부르면

왠지 모르게 남의 옷 얻어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으면

하는 곡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아 건방진 평을 하다니 ㅋ

나스럽게 라는 제목만 보고 나 자신을 돌아본다는 의미의 가사려니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어쨌든 너무나 반가운 목소리 김원준

의사 집안이라 음악하는 것에 대해 반대가 심했고

그동안 많은 좌절을 경험했다고 들었는데

이젠 김원준만의 색깔을 가진 뮤지션으로서 꾸준히 음악을 하셨으면 좋겠다.

김원준 화이팅!

 

 

http://music.cyworld.com/note/bgmalbum/album_view.asp?tid=25571471&pAlbumSeq=118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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