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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녀하고 살면 뼈만 남는다는 잠언의 말씀이 사실일까?

박광오 |2009.10.19 19:11
조회 1,417 |추천 0

왜? ‘적자성 채무’ 곧, ‘악성채무’가 발생할까? 사치가 심한 여자와 살며는
그 남자는 등골이 빠진다. 국가도 마찬가지,, 너무 “일을 많이 벌려” 지출을
확대하면 상환할 능력을 초과하는 ‘적자성 채무’ 곧, ‘악성채무’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이때는 국채를 발행해도 외국에서 한국의 재정건전성을 문제삼기
때문에 저리로 발행할 수가 없음. 그래서 높은이자를 주고 발행하게 되는데
이것이 ‘적자성 국채’ 곧, ‘악성 국채’인 셈이다. 성경에도 보며는 한 나라가


망하는게 ‘사치’ 때문이라고 적혀있삼(계18.3) 과도한 낭비벽을 가진 음녀는
곁보기에는 좋은옷과 화장빨 때문에 이쁨. 그래서 우민들은 그뒤를 졸졸따름!
하지만 재정건전성이 악화되면 그건 당연히 남편인 국민이 갚아야 하는것임!


그러므로 탈선하여 분외의 넘치는 생활을 하는것을 음행이라하고 성경에서는
이 과도한 ‘탐욕자’들을 음녀나 짐승으로 묘사하고 있음. 그런데도 믿는자들이
히틀러나 땅을 황폐케하는 이땅의 독재자들을 따르는건 일시적 ‘신기루’ 때문,,


그러므로 내가 이른다. 4대강 콘크리트로 맆스틱 진하게 바르고 '화장빨'로써
너희를 현혹하는자들을 따르지말라! 그들은 축제로 미혹하고 곁치장 허영으로
우릴 들뜨게하지만 실상은 그돈이 우리 등골에서 나올 뼈빠질 진액 아니겠냐?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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