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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 : 더 비기닝 [★★★★]

하이에나 |2009.10.19 19:25
조회 158 |추천 0

 

 

 

기본정보 : SF,모험,액션 / 미국 / 126분

감독 : J.J. 에이브람스

출연 : 크리스 파인, 잭커리 퀸토

등급 : 12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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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새로운 미래, 그 시작을 보라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켈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켈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켈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켈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켈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파이크 함장의 조언을 듣고 스타플릿에 입대하여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아버지를 따라 스타플릿의 대원이 되기 위해 스타플릿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그러는 도중에 벌칸으로 부터 구조요청 신호가 오고,

스타플릿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각자 배정받은 함선에 승선하여 벌칸으로 향한다.
  벌칸으로 향하는 도중, 커크는 아버지가 겪었던 일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 것을 보고, 생각한 것 보다 위험한 상황임을 눈치채고,

엔터프라이즈호는 인류를 위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는 네로와 맞써 싸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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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히어로즈에서 사일러를 보는듯 ㅡ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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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평

 

 

원래 영화나 드라마 중에서 SF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때 봤었던 토탈리콜의 영향때문이었을까....우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였을까...

혹성탈출을 극장에서 보다가 졸았던 기억 때문이었을까...

그래서 별로 보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친구의 추천을 받고 보게되었다.

그런데 요새 만들어진 SF는 꽤나 재미있지 않은가.

그래픽은 말할것도 없고, 뭔가 아주 먼 미래에는 꼭 이렇게 살고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도 꽤나 흥미진진하다. 워프와 타임머신을 통한 시공간의 초월...

한 인물의 과거와 미래의 만남.

하지만 이 한편만으로는 세세한 스토리를 전부 이해하거나

간간히 깔려있는 아는사람만 아는 재미를 느끼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아니 무리가 있다기 보다는 스타트랙 시즌을 봤을 때 이 영화를 이해하고 스토리를 즐기는데 더 좋다.

이 영화는 내 어릴때 토요일마다 방영했던 스타트랙에 나오는

엔터프라이즈호의 모험이 시작되기 전의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아쉽다. 그때 좀더 열심히 시청 했더라면 지금 본 영화가 훨씬 더 재미있었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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