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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과 관상 점(占)

김은모 |2009.10.20 04:56
조회 222 |추천 0

주역은 정적인것이며 동적이라 말하지만 정적이요

 

관상은 동적이라 말하며 동적이라 한다

 

수년전 신년이 되어 우리나라 주역의 대가가 한 일간신문에 인터뷰

 

한 기사를 보니 타인에 의해 본인이 주역의 대가라 하여 占을 치라

 

부탁하였지만 그 어른은 정중히 거절하며 한마디 말하심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심중을 전하려 한다

 

요약하여 그 글을 정리하자면

 

"주역"은 "주역"이며 "주역"은 마음이며"주역"은 변화한다 

 

占은 占이요 "주역"은 占이 아니다

 

주역대로 산다면 그 인생은 정해진것이다

 

명리든 주역이든 사주팔자든 사람은 변한다

 

占도 마찬가지로 변한다

 

占쳐주니 占대로 간다

 

그게 나약한 인간의 모습이다

 

하지만 "관상"은 현재의 모습이다

 

년월일시따지며 占을 보고 무당되어 占을 보고

 

절에서 출가하여 목탁두드리며 占을 보고

 

하지만 "관상"만한 占이 없슴을 감히 말하고 싶다

 

그냥 보임에 "관상"을 보고 그냥 보임에 "목소리"를 듣고

 

보이지않는 것의 무한한 느낌으로 당신의 마음을 느끼는것

 

그것이 占이요 그것이 편안함이어라

 

관상은 그 사람의 마음이요 앞으로의 길을 안내하는것이니

 

관상에 유념하여 惡이 서린 관상은 敵을 둘수 있어 위험하니

 

惡을 버리려 선행을 쌓고 관상을 변화시켜 편한한 미래를

 

즐겨야 할것 같다

 

세상도 변하고 관상도 변하고 占도 변한다

 

인생은 백프로가 없기에 마음으로 느낀점은 타인의 評을 귀담아

 

들을 것이며 점사대로 될것이다

 

나만의 느낌이고 나만의 경험이며 백프로라 말하지않는

 

나만의 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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