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세마헤어.!!!! 신촌점 !!!!!!!
폭파해 버리고 싶습니다.
세마헤어는 제 동생이 웨이브펌 하겠다고 해서 쥐마켓에서 따로 쿠폰을 뽑아 줬습니다
정확히 얘기 해서 신촌점 이였습니다.
전 다른 곳에서 머리하고 있어서 동생한테 머리 하고 있을테니까 갔다 와라 그랬는데 동생이 울쌍으로 와서 파마 머리결이 너무 상해서 못한다고 컷트 한 값만 물고 왔다는 겁니다^^
분명히 쿠폰에 [웨이브펌 + 컷트] 이렇게 되어있었구요
머리결 더 개털인 저도 머리를 하고왔는데 고등학교 여자애가 얼마나 머리를 건들였길래 파마도 못할정도 겠습니까?
그래서 따지러 갔는데 저를 세워놓고 전화 통화만 하더라구요 ?
그래서 나중에는 앉으라고 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내용은...
머리를 하러 갔는데 컷트부터 했다고 하더라구요 컷트를 해야지 동생이 원하는 머리가 나온다고 헀대요 동생 지금 머리로는 그 스타일이 안나온다고 컷트를 하고 나서 머리결이 상해보이니깐 머리를 감고 상태확인좀 한다고 했대요
그때서야 머릿결 상태 어쩌고 설명이 들어간거죠 컷트를 하고난 후에 !!!! 그런건 머리한 언니도 인정하더라구요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그러더니 머리 감고 파마를 못할 머리라고 했더군요 나올때 쿠폰 추석이라고 환불하는데 2주정도 걸리고 더 중요한건 !!!!!!!!!!!
컷트 값을 받았다네요 분명히 동생은 파마를 하러 간거였구 쿠폰에 컷트 값이 포함되 있어서 컷트를 한것인데 웃기게도 쿠폰은 환불받으라고 하고 컷트 값은 따로 받고 장난칩니까 ?
그래서 제가 머리했던 미용실을 와서 신촌 세마헤어점을 갔습니다.
제가 갔더니 개무시하고 전화받고 짜증스러운 얼굴로 얘기하더군요 카운터 남자분이
앉은 후에 동생을 해줬던 미용실여자가 오더군요^^
그러더니 제 말문을 막고 계속 자기 얘기만 합니다...
그러더니 처음부터 컷트값 든다고 얘기 안한건 자기 잘못 이랍니다.
그러면서 돈을 왜받았고 어린애라서 무시하나 왜 잘못한사람이 더 당당하냐구요
잘못한 사람중에 그렇게 당당한 사람 처음 봅니다 ㅋㅋㅋ손님한테 눈똑바로 뜨고 큰소리로 아주 또박또박^^ 저도 서비스 업종 다해봤습니다ㅋㅋ
그래서 그럼 어떻게 책임질꺼냐 그랬더니 자기가 머리 해주고 돈벌어 먹는데 안해주고 싶어서 안해주냐 머리결이 파마를 할 상태가 되야지 해주지 라는
식으로 얘기 하더군요 .
아니 제 동생이 컷트를 많이 잘랐으면 말을 안해요 1cm 도 안짤랐어요
숱친정도 ?????????? 꼭 그렇게 쪼끔 짤라서 머리까지 깜아서 머리상태 확인하는 미용실이면 저라면 아무도 안가요 쿠폰들고 ^^
그러면서 꼭 머리를 짜르고 머리를 깜아야 확인 가능하냐 했더니 이때다 싶었는지 미용에서 쓰는 언어 사용하면서 저한테 무슨 교수님처럼 설명을 하더라구요 제가 그걸 알아 듣습니까 ? 못알아 들어서 제 잘못인가요 ?
그리고 저는 거기 근무하시는 사람들의 눈초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저보로 다른 손님들 있으니까 조용히 하라더 군요 전 손님 아닙니까 ?
처음부터 컷트비 따로 드는거라고 말씀하셨으면 이런일도 없고
컷트 안하고 머리 감고 확인 했어도 그냥 쿠폰만 환불했어도 되는일이였는데 일이 커진 거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과 한마디 였어도 저는 화내지 않았을 겁니다.
손님이 불만이 있는 상황에서 눈 똑바로 쳐다보고 할말 다 하고
말문 막고 잘한듯이 또박또박 설명하고 있더군요 미용에서 쓰는 언어를 쓰면서 제가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말을 어떻게 알아듣습니까 ?
저도 서비스업에서 일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런 태도 동네 미용실에서 하는것보다 못하는 서비스 였네요
모든 싸이트에 글 올릴것이고 그 여자분 이름 안적어온게 한이 되네요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올리고 싶은 심정이예요
사진하고 글올린다니깐 올리라고 당당히 얘기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휴 나참...
헛걸음만하고 욕만먹고 화만나고 오네요
그리고 제가 머리 헀던 미용실에서도 저희측 말을 듣더니 세마헤어측에서 잘못됫다고 하던데요 미용실 끼리 편들어 줬을텐데 같은 계통에서 일하는 분들끼리도 이해 못하는 상황이면 제가 화날 만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너무 화나서 올리고 싶은데... 돌아오는건 저의 헛수고 같네요..
사과한번 못받고 ..
휴... 돈은 돈대로 들고..
머리결이 진짜 상했으면 제가 머리했던 신촌의 XX 미용실 언니랑 오빠도 봤는데
그날 동생의 머리를 보더니 파마 못할머리 아니라고 헀습니다.
그래서 더 억울해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