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잡니다.
비엔나로 돌아와야 하는 날입니다.
아침은 간단히 먹습니다.
짐을 꾸립니다.
차에 짐을 싣습니다.
차를 운전합니다.
비엔나로 향합니다.
한시간 반 정도 운전합니다.
졸음운전이 시작될 타이밍입니다.
동생에게 전화가 옵니다.
MELK수도원에 들리자고 합니다.
알았다고 합니다.
현규형차를 따라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옵니다.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MELK수도원으로 향합니다.
MELK 수도원은 빈에서 90KM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작은 언덕을 걸어서 올라갑니다.
거리는 조용합니다.
MELK수도원에 도착합니다.
큰 수도원입니다.
화장실이 급합니다.
화장실을 찾아봅니다.
입구근처에 있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옵니다.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멜크 수도원은 유럽최고의 바로크양식 건축물입니다.
애완견과 함께 입장할 수 없습니다.
전문적인 사진촬영도 금지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들어와서도 안됩니다.
평일입니다.
관광객은 많지 않습니다.
외벽의 벽화는 18세기에 개축할때 현대적인 그림으로 바꾸었습니다.
수도원에는 관련 전시관이 있습니다.
그동안 수도원이 소장하고 있던 귀중한 역사적 보물들을 재배치하여 전시했다고 합니다.
900여년 동안 멜크에서 계속되어 왔던 수도원의 역사와 오스트리아 교회의 역사를 11개의 방에서 설명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7유로입니다.
입장료를 냅니다.
티켓을 받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층으로 올라갑니다.
긴 복도가 보입니다.
왼쪽으로 전시관들이 보입니다.
창에 블라인드가 보입니다.
알아볼 수 없는 언어가 적혀있습니다.
전시관에는 여러 서적들이 있습니다.
유리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전시관 내부에는 볼 것이 많습니다.
독일어에 약합니다.
중국어에도 약합니다.
여자에게도 약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사다리가 보입니다.
높은 곳을올라가려면 사다리가 있어야 합니다.
MELK수도원은 레오폴드 1세가 976년 지은 성입니다.
1089년 레오폴드2세가 자신이 살던 성과 인근지역을 베네딕트 수도회에 기증합니다.
현재 수도원의 모태가 됩니다.
복도에는 그림들이 걸려 있습니다.
꼼꼼히 봅니다.
전시관은 잘 꾸며져 있습니다.
볼것이 많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모태신앙입니다.
최근들어 한국의 이상한 기독교 문화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정신들 좀 차렸으면 합니다.
보물들이 많습니다.
아기천사는 귀엽습니다.
토끼도 귀엽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 신발도 귀엽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상한 기독교문화가 다시 떠오릅니다.
문제입니다.
서적들이 많습니다.
글씨도 많습니다.
그림이 귀엽습니다.
마리아 테제지아여제 이후 안정된 오스트리아에서는 합리주의 사상이 지배하게 됩니다.
요제프 2세는 이성의 이름으로 장례절차를 실용적으로 개선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재활용관이 쓰여지기 시작합니다.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모짜르트 장례식때 나오는 관도 이런 재활용 관입니다.
미디어 아트로 꾸며진 방입니다.
신선합니다.
방 가운데서 작품을 즐깁니다.
모든 방은 복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잠시 복도로 나옵니다.
긴 복도가 가슴을 뻥 뚫습니다.
블라인드를 봅니다.
악보같습니다.
MELK수도원의 모형도 보입니다.
전시관을 거의 다 봅니다.
홀로 나옵니다.
넓습니다.
호화롭습니다.
천장을 봅니다.
벽화가 보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의전용 방입니다.
밖으로 나갑니다.
MELK수도원에서 도나우강을 봅니다.
MELK수도원은 도나우강변의 암벽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도나우강과 바카우계곡을 조망하고 있습니다.
멜크수도원을 포함한 바카우계곡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찹니다.
전시관 안으로 들어갑니다.
도서관은 9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귀중한 자료와 문서들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천장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은 화려합니다.
책들의 보관상태는 좋습니다.
해리포터에도 나왔다고 하는 도서관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엄청난 양의 책들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에도 멜크수도원이 나옵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숀코네리의 주연의 영화로도 상영된 적 있습니다.
다시 1층으로 내려갑니다.
큰 성당이 있습니다.
천장에 벽화가 있습니다.
이곳 저곳에 빽빽하게 벽화가 있습니다.
조각상들이 보입니다.
금박이 화려합니다.
조각들과 그림에 금박을 하기위해 금이 5KG이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엄청난 양입니다.
요즘 금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술값도 올랐습니다.
큰일입니다.
그림들에 힘이 넘칩니다.
전시관을 모두 구경합니다.
전시관에서 나갑니다.
나가는 출구에는 기념품 샾이 있습니다.
MELK수도원에서 재배되는 포도로 만든 와인을 팔고 있습니다.
당첨.
다섯병을 구매합니다.
밖으로 나갑니다.
정원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귀여운 조각물입니다.
작은 레스토랑도 보입니다.
배는 안고픕니다.
꽃은 아름답습니다.
정원이 꽤 넓습니다.
MELK 수도원은 12세기에 학교와 도서관이 설립되었습니다.
학교는 현재에도 중학교 과정에 학생들이 재학중입니다.
관람소요시간은 2~3시간 정도입니다.
7유로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음에 안타깝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