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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 클래식'_디카프리오 주연의 토탈이클립스

말미잘 |2009.10.21 01:40
조회 977 |추천 0

 

'페미닌 클래식'_ 디카프리오 주연의 토탈이클립스(1995)

 

 

 디카프리오의 알흠다움에...넋을 잃기에 충분한 영화다.
게다가 감수성 풍부한 랭보의 의상은 나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었다. 'ㅡ'

아름다운 디카프리오의 미소와 의상을 한번 샅샅히 파헤쳐 보면,

 

 

첫번째 디카프리오의  등장장면 

브라운 체크 코트 + 그레이 피터팬 칼라 셔츠
point- 베이지 컬러 면소재의 타이를 늘어진듯 리본으로 묶어주기

천진난만한 랭보를 보여주기에 충분한 의상이다.

 

 

두번째 잠옷장면

파리에 올라와 머무르게 되는 랭보는 편한 의상으로 잠이 들 준비를 한다.
남성복이라고 하기엔 사뭇 거리가 있는 듯 보이는 턱이 많이 잡힌 셔츠다.
소매부분도 헐렁하게 늘어뜨려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 +_+ 아름답구나

 


세번째, 시인협회 같은 곳에서 소동을 피우는 장면

185cm인 그인지라...무얼 걸쳐도 멋있어 보였지만 특히 저 무심한 리본 묶기가 계속 눈길이 간다.
블랙 컬러 자켓 + 화이트 보우 칼라 셔츠
point- 블랙 컬러 컬러 면소재 타이 리본 묶기

 

 

네번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야기 하는 장면

아...감탄사가 절로 나왔던 씬이다. 의상과 배경과 소품이 너무너무 이뻐보였던 장면이다.
베이지 턱 셔츠 + 브라운 스트라이프 베스트

 

 

마지막 의상, 사랑하는 그이와의 재회 장면
세월이 흘렀음을 표현하기 위해 그 전보다는 뭔가 더 갖추어진 느낌의 의상이다.

블랙 페도라+ 블랙 베스트 + 블랙 자켓 + 화이트 피터팬 칼라 셔츠
point- 셔츠에 가려 잘 보이지 않지만, 블랙 타이!


클래식함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 토탈이클립스.
디카프리오 중심의 의상이었지만, 영화에 출연한 대부분의 출연진들의 옷이 보는 내내 탐이 나는 영화♡

 

무엇보다, 천진난만한 디카프리오와 클래식한 의상이 믹스 매치가 눈이 부신 영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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