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엘우즈 김지우
폭발적인 가창력이 too blonde!
풍부한 뮤지컬 무대 경험을 자랑하는 김지우 님이 이번엔 엘우즈로 변신했어요.
항상 끊임없는 부단한 노력과 그녀만의 아름다운 미소로 어느덧 벌써 6번째 뮤지컬 작품입니다.
뮤지컬 싱글즈, 사랑은 비를 타고,달콤한 안녕, 젊음의 행진 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다양한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지우 님의 엘 우즈는 어떤 모습일까요?
젊음의 행진에서 왕경태의 애간장을 태웠던 깍쟁이 영심이의 숨겨진 모습,
too blonde의 엉뚱, 상큼, 도도한 엘 우즈의 모습에 깜짝 놀라지 마세요
왕경태 다음엔 워너인가, 에밋인가 ㅎㅎㅎ
적극적으로 사랑을 찾아 하버드대 법대로 돌진한 김지우님의 엘우즈가 기대됩니다.
이미 뮤지컬 계에서,
로맨틱 코메디에서 만큼은 그녀를 능가할 자가 없다는 평을 듣고 있는 김지우 님.
이번 '금발이 너무해'에서 엘 우즈를 통해 김지우 님의
다양한 재능 만끽 할 수 있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O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