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에밋, 젠틀 김동욱
사랑을 찾아 하버드 법대에 들어간 엘 우즈에게 새로운 사랑이 나타납니다.
영화에서 보면,
무뚝뚝하면서도 다정하고 지적인 기사가 엘 우즈를 돕잖아요.
네네, 맞습니다.
바로 에밋이예요!!
그가 검고 깊은 눈동자로 엘 우즈를 바라볼 때 가슴이 두근두근 설렜던 것은 저 제시카 밖에 없나요?
다들 거짓말하지 말고 솔직해져보아요^^
너무너무 멋진 에밋 역을 김동욱 님이 맡으셨답니다.
형제는 용감했다,
온에어-시즌2 등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김동욱 님
그 젠틀하고 상콤한 미소로 이미 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특히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보여 줬던
샤방샤방한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평소 쾌활하고 명랑한 성격의 김동욱 님이 보여줄 에밋이라니...
이번 금발이 너무해 뮤지컬을 통해 더 많은 여성팬이 생길 것 같네요.
두꺼운 법서적을 들고 엘우즈를 따스히 바라볼 김동욱 님의 눈빛... OMG!!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멎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