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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여기다 달아 주세요.

캣몽키 |2009.10.21 13:35
조회 466 |추천 2

링크판 [그여자] 님의 댓글에 단 내용중

 

제 원글의 의도와 다른 것으로 흥분하는 분들을 위해 따로 링크판을 달아서

그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다 댓글을 달아 놓으시고

 

비판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 원글은 체벌에 대한 생각이니, 그 기사의 대한 의견이 달렸다고해서 지적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굳이 거기에 대해 댓글을 피한것은 글의 취지가 뒤죽박죽 될것을

초기에 예감해서인데

 

사람들이 많아지니 말도 한다리 걸치면 달라진다고...

댓글도 댓글 다시는 분들끼리 말을 거쳐서 확대해석 한뒤 또 그걸 가지고

 

가상의 표적을 만들어서 흥분하시는 군요.

 

취지대로 체벌 자체에 대해서 비판하고 욕하고 질책하고 틀렸다고 하는 것은

매우 즐겁게 바라보고 대응도 하고 있지만,

 

기사의 내용에 대한 의견가지고 확대 해석하는 것은 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제대로 제 생각을 답변해 드릴테니 여기다 욕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그 여자님의 대한 링크판 답글이며 제 생각이니

 

제대로 읽어 보시고

제가 말을 번복한 사실이 있거나 틀린 의견이 있으시면 대꾸를 해 주시는 지

 

비웃고 상대를 마시든지 하세요.

 

단지 짤막한 단어의 잘못된 해석으로 글 전체의 내용을 외곡한 것에 대한것 만은 분명히 파악하고 생각해 주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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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아이기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그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교육을 위해서 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제가 쓴 초기의 댓글을 다 올려 놓고 싶군요.(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원)

 

아이의 모든 행동적 잘못은 부모의 잘못이 거의 90%이죠. 어릴때는.

 

그 원인을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적인 체벌은 교육상 안좋습니다.

 

제가 그 기사에 대한 의견을 단것은

 

그 계모의 행동이 옳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 방법이 맞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사랑의 매에 대한 찬성 방법만 봐도 제 생각을 알 수 있을 텐데 그렇게 가상의 인물을 만들고 얘길하는 것은

어떤 주장을 하고싶은데 표적이 필요한 것인가요?

 

그 계모의 교육적인 방법은 분명 잘 못된 것입니다. = 제가 쓴 체벌 내용하고 같지 않습니다.

단지 법원에서 정상참작이란 것으로 형이 줄었다는 것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모든 사람은 옳지 않은 행동이지만, 나쁜 의도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상참작이 되었지 않았냐는 뜻일 뿐이죠. 글에 어떤 말도 그 계모처럼 해야 한다는 동조의 글을 적은 적도 없고 그런 생각도 한적이 없슴을 분명히 합니다.

 

교육의 방법, 사랑의 체벌 방법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 행동이란 겁니다.

 

모든 엄마들이 체벌의 의미를 알고 제대로 행동한다고 하십니까?

 

잘못된 체벌로 인해 (폭력이죠 알고보면) 그런 체벌로 인해 애 가 삐뚤어 지고 반항심만 생기게 해서 더욱 더 폭력을 행하는 부모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 부모들이 다 자식 못되라고 악 감정을 가지고 행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사만 보면 그 계모가 그 아이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이에 행동에 대한 원인을 사랑의 마음으로 듣지 못한 잘못된 교육방법이었지만,

그 아이에게 오줌을 싸서 교육을 시키려는 의도에서 시작 되었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지 않나요?

게다가 남편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굶겨서라도 교육을 시켜라. 라는 강압적인 요구가 온 것 부터 잘못이 시작 되었지만 ..

 

결국 그것이 아이를 잘못되게 하려고 시작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집고 넘어 간것 뿐입니다. - 판사의 정상참작 이유도 그런것이겠지요.

 

의도가 불순하지 않았기에 그런 이유로 체벌 자체의 시작을 이야기 서두로 끄집어 낸 것입니다.

 

물론 그 이후에 끝까지 고집을 꺽지 않는 아이에게 자기 감정 주체 못하고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댔으니 처벌 받아 마땅하지요.

 

얘기 논점을 흐트리지 마시고, 그 문제를 논의 하면 문제가 생길것 같아 짧게 끝낸 제 잘못도 있으니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을 바꿔야 할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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