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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치약!

시(時)우(友) |2009.10.22 13:53
조회 1,325 |추천 0

3주째....

주변에서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는 슬프고 아프고 힘든일들..

때마침 폭포처럼 정신없이 쏟아지고 있는  회사업무들...

그렇게...그렇게... 하루하루가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날들..아니

정신없는 일상으로 잊을수 밖에없는 상황들 속에서

피곤에 찌들어 집에 들어가면 어느새 11시가 훌쩍 넘어서는 날들이 대부분입니다.

 

걱정스런 눈으로 보고계신 엄마를 마주 하고 11시에 늦은 저녁을 먹고

씻고 멍좀 때리고 잘려고 보면 새벽3시! 눈뜨면 7시! 그럼 출근! 또다시 반복~

이런 건조한 생활에 찾은 즐거운 생활 2가지!

시디로 음악 구워서 출퇴근 차안에서 듣고 일하면서 듣고,

그리고 한가지..요고! 인터넷 쇼핑!ㅋㅋ

어제 퇴근했더니..방안에 턱하니...와서 기다리더군요!

 

 

 두루말이 휴지걸이에요..ㅋㅋ

 

낮에 5살이랑 3살짜리 조카들이 보고 서로 갖겠다고

울고 불고 난리였다는데...맘 약해지네요...

와사비도 있었는데..하나 더 장만해서 하나식 줘야하나 갈등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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