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8시뉴스보다가 오늘개봉영화인
팬도럼과 굿모닝프레지던트를 소개해줬다
오오~ 마침 이따가 친구 만나서 뭘 둘중에 뭘볼까했는데...
은근하게 고민이 되더라~
그래도 고민고민 끝에 친구와 나의 두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빵빵한SF액션 스릴러 팬도럼을 보겠다고!!!
뭐 사실 스릴러나 공포영화는 여름에 제격이긴 하지만
가을에 보면 더~~오싹오싹~~와닿았다는 사실 하하 ^ ^
개인적으로 팬도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여서 (?)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그러다보니 팬도럼이 무척 친근하게 느껴졌다는 사실..
후후 ㅅㅅ*)
팬도럼은..SF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어쩌면 대중들에게 친근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봤어요 !! 친근한 소재일수록 뭔가가 반전이 있고,
멋진 장면이 나올것만같았는데 역시.......Olleh~~~
첫 시작부터... 긴장이 되는게.......
벤포스터가 이 장면을 위해, 몇날며칠을 굶고 안자고 역할에만
충실했다는 기사를 보고... ㅠ ㅠ )
역시 그 노력에 비례하는 첫장면...
왠만한 공포영화는 저리가라~,~ 였어요!!
어?저거 뭐지? 왜 그러지?
보는내내 ....궁금증이 폭발했던...
벤포스터가 멈출때, 안돼~~하고 반응하는 내 손ㅋ
어떤 "놈"들에게 쫓기는배우들을 보면서..
내가 긴장이 돼서, 눈을 뗄수가 없었... ....
사실 오전부터 팬도럼을 봐서,
살짝? 정신이 몽롱하지만.... ..눈이 오랜만에 호강한거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어찌나 스릴이 넘치던지 영화를 보는내내
가방을 꽉 쥐고 봐서
영화가 끝나고 난뒤 손이 그렇게 저리더라는..-_-;; 친구의 말...
SF영화나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다.
나처럼 손발이 짜릿짜릿한 긴장감을 느껴보시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