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닌지 이제 5개월차 된 20대초반 여성입니다.
두달 전에 XX공항에서 스카웃 해서 오신 부장님이 계십니다.
한시간에 담배 4~5개를 피시는데 제 뒤에 있어서 냄새 무지하게 납니다.
맨날 같은 옷을 입고 다니시고, 비닐 옷인데 다리를 자꾸 떨어서
그 소리가...; 완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밉상입니다. 완전 대박...
제일 거슬리는건 슬리펀데요...
힘드닌까 힘없어서 슬리퍼를 좀 끌 수도 있죠... 하지만..ㅠㅠ
저희 부장님 슬리퍼는 벗겨질 것 같은 소리가 납니다... ㅠㅠ 대박..ㅠㅠ
부장님이 일어나는 소리가 들리면 짜증이 납니다; 조금있음
벗겨진다 벗겨진다; 속으로 계속 이런 생각을 합니다. ㅠㅠㅠ
신경 안쓰려고 해도 이건 뭐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삼디다스에 소리 ㅠㅠ
저녁에 야근하면서 슬리퍼를 버려버려야 겠다는 생각도 하고
뒤꿈치가 있는 슬리퍼로 바꿔놀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ㅠ
아 정말 짜증나서 회사문에만 들어와도 편두통이 막 ㅠㅠ
저희 부장님 슬리퍼 어떻게 해야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