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거의 방치하다 시피 하는 여자 있나?
자기가 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친구들중 남자애는 그런 사람 몇몇 주변에 있지만..
그니깐,, 문자 네다섯통 하면 끊기고 (끊길 상황도 아니야)
뭐 문자도 자다가 나중에 봤는지 담날 연락 같은것도 없고 말이야.
(답답해서 나중에 '내가' 연락해서 물어보니깐 시간도 지났고 해서 답장 하기 쫌 그랬다던데-)
전화는 전혀;; 한두번이 아니라서 말야.
아니 이건 내가 살다살다 이런 여자 처음봐서 그래 뭐야.. 또 있긴 해??
걔한테서 사진도 받아서 지갑에 넣어 다니구 다른과 지만 사물함 같이 쓰자길래
같이 쓰고 있고 아침에 시간도 맞으면 같이 가고 그러는데
잘해보잔거야 말라는거야 갈피를 못잡겄어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