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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셔.. 라면은 대중품일뿐이야.

여왕 |2009.10.24 13:54
조회 918 |추천 1

씨끄럽군.

 

된장찌게, 라면 들이 무슨 명품이냐.

 

장난해?

 

같은 명품족인줄 알고 정보 공유 차원에서 들어왔더니 쓸데없는 소리 하고있군.

 

그런 것들이 명품이네 뭐네 하면서 개념있는 척 하지 말라구~!

 

명품이란건 물론 이름난 상품이란 뜻으로 볼땐

 

라면이나그런것들 ..이름이 널리 알려 지긴했지.

하지만 그 이름이 싸구려, 시골틱... 그런 느낌으로 이름이 알려 져 있단건 잘 알고 있겠지?

 

그래. 글쓴이의 의도 .. 그런것도 명품이니 맘만은 뿌듯하게 가지자 라고 하고 싶은 모양인데..

 

그런것들은 누구나 가지는... 그냥 서민적인 흔해빠진 명품이란거야.

 

괜시리 명품이란 용어를 본연의 의미를 희식시키지 마라 말이야.

 

당신이 말하는 것들은 따른 용어가 있어~!

생활필수품, 대중상품 .. 국민가수 뭐 그런 의미지.

 

가수도 명품가수라고 하면 다른 의미지.

 

라면에 김치 한조각 올려 놓고 곰팡이 나는 집에서...

와..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와인한잔 올려 놓고 클래식 음악들으며 식사 한다고

아무리 마인드 큰토롤 해 봐야... 그 순간은 착각 할 지 모르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꼴이지.

 

진실과 거짓의차이야.

 

라면과 김치 먹으면서, 와 이태리레스토랑에 있는 기분으로 먹자... 하는 것 하고

당신처럼 아.. 이것도 명품이구나 하구 먹는 거랑은 차원이 틀린거야.

 

당신말대로라면,

 

2000천원짜리 장수막걸리를 명품술이라고 부른다고 하면..

 

20년산 된 와인은 뭐라고 불러야 하지?

 

똑같은 명품?

 

공산당인가?

 

12년산 된 술하고 방금만든 술하고 똑같이 취급하게?

 

당신이 말하는 것들을 명품이라고 하면,

 

아마 또 다른 용어가 나오겠지.

 

개념 찾느라 그런말 말고.. 현실을 인정하면서 살어.

 

차라리.. 명품보다 장수막걸리가 낫다.. 하면서 서민생활의 미덕을 올리던지.

 

어짜피 서민들이 못가지는 사람들의 넋두리일 뿐이야.

뭔 개념글? 훗

 

남자들도 명품여자 앞에선 하나의 하인과 노예가 된다는 사실이

현실을 나타내고 있는거야.

 

명품과 대중품은 분명 다른다는 거. 이것이 내 주장이야.

현실을 부정하지 말라구.

 

이런글이 톡이 되야 한다고?? 나참. 웃긴다.

 

이런글을 읽고 스스로 만족하니깐 서민적 삶에서 발전이 없는 거야.

자신들을 돌아 보라구~!

ㅉㅉ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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